홍명보호, 가나전서 러시아 해법 찾을까?
입력 2014.06.09 (21:47)
수정 2014.06.0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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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축구 대표팀이 내일 오전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홍명보 감독은 러시아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혀 대표팀의 첫 경기 전략을 엿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축구대표팀은 이제 실전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가나전이 같은 아프리카의 알제리가 아니라 러시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혔습니다.
가나전에 나서는 선수들이 러시아전의 베스트 11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홍명보 : "아직 베스트 11은 결정되지않았다. 앞으로의 컨디션 등등 따져서.."
러시아 맞춤 전술의 완성도도 시험대에 오릅니다.
비공개 세트 피스 훈련 등 그동안 다져온 전술이 효과를 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브라질로 향할 수 있습니다.
홍 감독이 런던 올림픽보다 컨디션이 좋다고 평가한 박주영이 경기력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입니다.
KBS도 가나전을 기점으로 최고의 월드컵 중계를 시작합니다.
조우종-이영표 등 중계진은 대표팀 훈련장은 물론 기자회견장까지 방문해 명품 중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인터뷰> 김남일-이영표(KBS 해설위원) : "TV를 보는 시청자의 마음, 경기장에 있는 선수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메신저같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내일 오전 7시 가나전 중계를 통해 월드컵의 시작을 알립니다.
<녹취> "월드컵 대표방송 KBS 화이팅"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축구 대표팀이 내일 오전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홍명보 감독은 러시아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혀 대표팀의 첫 경기 전략을 엿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축구대표팀은 이제 실전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가나전이 같은 아프리카의 알제리가 아니라 러시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혔습니다.
가나전에 나서는 선수들이 러시아전의 베스트 11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홍명보 : "아직 베스트 11은 결정되지않았다. 앞으로의 컨디션 등등 따져서.."
러시아 맞춤 전술의 완성도도 시험대에 오릅니다.
비공개 세트 피스 훈련 등 그동안 다져온 전술이 효과를 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브라질로 향할 수 있습니다.
홍 감독이 런던 올림픽보다 컨디션이 좋다고 평가한 박주영이 경기력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입니다.
KBS도 가나전을 기점으로 최고의 월드컵 중계를 시작합니다.
조우종-이영표 등 중계진은 대표팀 훈련장은 물론 기자회견장까지 방문해 명품 중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인터뷰> 김남일-이영표(KBS 해설위원) : "TV를 보는 시청자의 마음, 경기장에 있는 선수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메신저같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내일 오전 7시 가나전 중계를 통해 월드컵의 시작을 알립니다.
<녹취> "월드컵 대표방송 KBS 화이팅"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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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호, 가나전서 러시아 해법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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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6-09 21:48:34
- 수정2014-06-09 22: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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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축구 대표팀이 내일 오전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홍명보 감독은 러시아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혀 대표팀의 첫 경기 전략을 엿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축구대표팀은 이제 실전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가나전이 같은 아프리카의 알제리가 아니라 러시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혔습니다.
가나전에 나서는 선수들이 러시아전의 베스트 11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홍명보 : "아직 베스트 11은 결정되지않았다. 앞으로의 컨디션 등등 따져서.."
러시아 맞춤 전술의 완성도도 시험대에 오릅니다.
비공개 세트 피스 훈련 등 그동안 다져온 전술이 효과를 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브라질로 향할 수 있습니다.
홍 감독이 런던 올림픽보다 컨디션이 좋다고 평가한 박주영이 경기력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입니다.
KBS도 가나전을 기점으로 최고의 월드컵 중계를 시작합니다.
조우종-이영표 등 중계진은 대표팀 훈련장은 물론 기자회견장까지 방문해 명품 중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인터뷰> 김남일-이영표(KBS 해설위원) : "TV를 보는 시청자의 마음, 경기장에 있는 선수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메신저같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내일 오전 7시 가나전 중계를 통해 월드컵의 시작을 알립니다.
<녹취> "월드컵 대표방송 KBS 화이팅"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축구 대표팀이 내일 오전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홍명보 감독은 러시아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혀 대표팀의 첫 경기 전략을 엿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축구대표팀은 이제 실전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가나전이 같은 아프리카의 알제리가 아니라 러시아에 대비한 평가전이라고 밝혔습니다.
가나전에 나서는 선수들이 러시아전의 베스트 11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홍명보 : "아직 베스트 11은 결정되지않았다. 앞으로의 컨디션 등등 따져서.."
러시아 맞춤 전술의 완성도도 시험대에 오릅니다.
비공개 세트 피스 훈련 등 그동안 다져온 전술이 효과를 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브라질로 향할 수 있습니다.
홍 감독이 런던 올림픽보다 컨디션이 좋다고 평가한 박주영이 경기력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입니다.
KBS도 가나전을 기점으로 최고의 월드컵 중계를 시작합니다.
조우종-이영표 등 중계진은 대표팀 훈련장은 물론 기자회견장까지 방문해 명품 중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인터뷰> 김남일-이영표(KBS 해설위원) : "TV를 보는 시청자의 마음, 경기장에 있는 선수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메신저같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내일 오전 7시 가나전 중계를 통해 월드컵의 시작을 알립니다.
<녹취> "월드컵 대표방송 KBS 화이팅"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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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기자 ljs2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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