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다크호스 ‘벨기에 황금세대’ 넘어라
입력 2014.03.19 (21:51)
수정 2014.03.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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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의 월드컵 마지막 상대 벨기에는 에당 아자르 등 이른바 황금세대로 불리는 특급 스타들을 앞세워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벨기에를 이끌 황금세대들, 손기성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벨기에의 황금세대를 대표하는 에당 아자르의 화려한 개인기입니다.
환상적인 힐 패스 한 번으로 상대 수비수 4명을 무력화시킵니다.
아자르 뿐만 아니라 맨유의 펠라이니, 맨시티의 콤파니 등 선수 면면이 화려합니다.
골든제너레이션, 이른바 황금세대는 벨기에 축구를 살리려는 치밀한 준비와 전략에서 나왔습니다.
벨기에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4강 등 원조 붉은악마로 명성을 떨쳤지만,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극심한 침체기에 빠졌습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벨기에는 유망주들을 해외 유명구단에 유학시키는 장기 플랜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같은 투자가 결실을 맺어 베이징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는 등 황금세대의 재건을 알렸습니다.
<인터뷰> 에당 아자르(벨기에 공격수) : "우리는 젊지만 강한 팀입니다. 브라질에서 조별리그만 통과한다면 8강, 4강까지 기대 이상의 성적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월 피파랭킹을 보면 우리가 60위인 반면 벨기에는 세계정상급인 10위.
피파 랭킹이라는 외형은 물론 내실도 탄탄히 다진 벨기에는 브라질 월드컵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우리의 월드컵 마지막 상대 벨기에는 에당 아자르 등 이른바 황금세대로 불리는 특급 스타들을 앞세워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벨기에를 이끌 황금세대들, 손기성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벨기에의 황금세대를 대표하는 에당 아자르의 화려한 개인기입니다.
환상적인 힐 패스 한 번으로 상대 수비수 4명을 무력화시킵니다.
아자르 뿐만 아니라 맨유의 펠라이니, 맨시티의 콤파니 등 선수 면면이 화려합니다.
골든제너레이션, 이른바 황금세대는 벨기에 축구를 살리려는 치밀한 준비와 전략에서 나왔습니다.
벨기에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4강 등 원조 붉은악마로 명성을 떨쳤지만,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극심한 침체기에 빠졌습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벨기에는 유망주들을 해외 유명구단에 유학시키는 장기 플랜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같은 투자가 결실을 맺어 베이징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는 등 황금세대의 재건을 알렸습니다.
<인터뷰> 에당 아자르(벨기에 공격수) : "우리는 젊지만 강한 팀입니다. 브라질에서 조별리그만 통과한다면 8강, 4강까지 기대 이상의 성적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월 피파랭킹을 보면 우리가 60위인 반면 벨기에는 세계정상급인 10위.
피파 랭킹이라는 외형은 물론 내실도 탄탄히 다진 벨기에는 브라질 월드컵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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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다크호스 ‘벨기에 황금세대’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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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3-19 21:54:24
- 수정2014-03-19 22: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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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의 월드컵 마지막 상대 벨기에는 에당 아자르 등 이른바 황금세대로 불리는 특급 스타들을 앞세워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벨기에를 이끌 황금세대들, 손기성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벨기에의 황금세대를 대표하는 에당 아자르의 화려한 개인기입니다.
환상적인 힐 패스 한 번으로 상대 수비수 4명을 무력화시킵니다.
아자르 뿐만 아니라 맨유의 펠라이니, 맨시티의 콤파니 등 선수 면면이 화려합니다.
골든제너레이션, 이른바 황금세대는 벨기에 축구를 살리려는 치밀한 준비와 전략에서 나왔습니다.
벨기에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4강 등 원조 붉은악마로 명성을 떨쳤지만,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극심한 침체기에 빠졌습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벨기에는 유망주들을 해외 유명구단에 유학시키는 장기 플랜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같은 투자가 결실을 맺어 베이징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는 등 황금세대의 재건을 알렸습니다.
<인터뷰> 에당 아자르(벨기에 공격수) : "우리는 젊지만 강한 팀입니다. 브라질에서 조별리그만 통과한다면 8강, 4강까지 기대 이상의 성적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월 피파랭킹을 보면 우리가 60위인 반면 벨기에는 세계정상급인 10위.
피파 랭킹이라는 외형은 물론 내실도 탄탄히 다진 벨기에는 브라질 월드컵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우리의 월드컵 마지막 상대 벨기에는 에당 아자르 등 이른바 황금세대로 불리는 특급 스타들을 앞세워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벨기에를 이끌 황금세대들, 손기성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벨기에의 황금세대를 대표하는 에당 아자르의 화려한 개인기입니다.
환상적인 힐 패스 한 번으로 상대 수비수 4명을 무력화시킵니다.
아자르 뿐만 아니라 맨유의 펠라이니, 맨시티의 콤파니 등 선수 면면이 화려합니다.
골든제너레이션, 이른바 황금세대는 벨기에 축구를 살리려는 치밀한 준비와 전략에서 나왔습니다.
벨기에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4강 등 원조 붉은악마로 명성을 떨쳤지만,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극심한 침체기에 빠졌습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벨기에는 유망주들을 해외 유명구단에 유학시키는 장기 플랜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같은 투자가 결실을 맺어 베이징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는 등 황금세대의 재건을 알렸습니다.
<인터뷰> 에당 아자르(벨기에 공격수) : "우리는 젊지만 강한 팀입니다. 브라질에서 조별리그만 통과한다면 8강, 4강까지 기대 이상의 성적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월 피파랭킹을 보면 우리가 60위인 반면 벨기에는 세계정상급인 10위.
피파 랭킹이라는 외형은 물론 내실도 탄탄히 다진 벨기에는 브라질 월드컵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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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성 기자 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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