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 5인방’ 월드컵 16강 향해 전진!
입력 2014.04.08 (21:52)
수정 2014.04.0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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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손흥민과 구자철 등 분데스리거들이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준비에 한창입니다.
16강 진출의 선봉에 서겠다는 이들의 각오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격엔 손흥민, 구자철, 지동원.
수비라인의 홍정호와 박주호.
홍명보호의 공격과 수비를 맡아온 독일파 국가대표 5명입니다.
마인츠 구자철은 요즘 빈 훈련장에서 홀로 개인 훈련을 합니다.
월드컵이 가까워진만큼 준비 과정이 더욱 혹독해졌습니다.
<인터뷰> 구자철(마인츠) : "제게 주어진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하니까, 확실하게! 해낼 수 있는... "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에서도 발을 맞추는 박주호가 있어 더욱 든든합니다.
아우크스부르크로 둥지를 옮긴 지동원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16강 진출은 물론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인터뷰> 지동원 : "월드컵 나가면 대한민국이 16강 넘어 좋은 성적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게 목표이다"
중앙 수비로는 드물게 유럽 진출의 꿈을 이룬 홍정호까지.
5명의 분데스리거가 한마음으로 월드컵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손흥민과 구자철 등 분데스리거들이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준비에 한창입니다.
16강 진출의 선봉에 서겠다는 이들의 각오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격엔 손흥민, 구자철, 지동원.
수비라인의 홍정호와 박주호.
홍명보호의 공격과 수비를 맡아온 독일파 국가대표 5명입니다.
마인츠 구자철은 요즘 빈 훈련장에서 홀로 개인 훈련을 합니다.
월드컵이 가까워진만큼 준비 과정이 더욱 혹독해졌습니다.
<인터뷰> 구자철(마인츠) : "제게 주어진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하니까, 확실하게! 해낼 수 있는... "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에서도 발을 맞추는 박주호가 있어 더욱 든든합니다.
아우크스부르크로 둥지를 옮긴 지동원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16강 진출은 물론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인터뷰> 지동원 : "월드컵 나가면 대한민국이 16강 넘어 좋은 성적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게 목표이다"
중앙 수비로는 드물게 유럽 진출의 꿈을 이룬 홍정호까지.
5명의 분데스리거가 한마음으로 월드컵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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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축구 5인방’ 월드컵 16강 향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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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4-08 21:54:40
- 수정2014-04-09 08: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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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손흥민과 구자철 등 분데스리거들이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준비에 한창입니다.
16강 진출의 선봉에 서겠다는 이들의 각오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격엔 손흥민, 구자철, 지동원.
수비라인의 홍정호와 박주호.
홍명보호의 공격과 수비를 맡아온 독일파 국가대표 5명입니다.
마인츠 구자철은 요즘 빈 훈련장에서 홀로 개인 훈련을 합니다.
월드컵이 가까워진만큼 준비 과정이 더욱 혹독해졌습니다.
<인터뷰> 구자철(마인츠) : "제게 주어진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하니까, 확실하게! 해낼 수 있는... "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에서도 발을 맞추는 박주호가 있어 더욱 든든합니다.
아우크스부르크로 둥지를 옮긴 지동원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16강 진출은 물론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인터뷰> 지동원 : "월드컵 나가면 대한민국이 16강 넘어 좋은 성적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게 목표이다"
중앙 수비로는 드물게 유럽 진출의 꿈을 이룬 홍정호까지.
5명의 분데스리거가 한마음으로 월드컵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손흥민과 구자철 등 분데스리거들이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준비에 한창입니다.
16강 진출의 선봉에 서겠다는 이들의 각오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격엔 손흥민, 구자철, 지동원.
수비라인의 홍정호와 박주호.
홍명보호의 공격과 수비를 맡아온 독일파 국가대표 5명입니다.
마인츠 구자철은 요즘 빈 훈련장에서 홀로 개인 훈련을 합니다.
월드컵이 가까워진만큼 준비 과정이 더욱 혹독해졌습니다.
<인터뷰> 구자철(마인츠) : "제게 주어진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하니까, 확실하게! 해낼 수 있는... "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에서도 발을 맞추는 박주호가 있어 더욱 든든합니다.
아우크스부르크로 둥지를 옮긴 지동원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16강 진출은 물론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인터뷰> 지동원 : "월드컵 나가면 대한민국이 16강 넘어 좋은 성적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게 목표이다"
중앙 수비로는 드물게 유럽 진출의 꿈을 이룬 홍정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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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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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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