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파면’ 촉구 총력전…“탄핵 인용 확신”
입력 2025.04.03 (21:07)
수정 2025.04.0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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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와 광화문을 오가며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데 끝까지 힘을 쏟았습니다.
파면할 증거는 차고 넘친다면서, 탄핵 인용을 확신했습니다.
방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탄핵 선고 하루 전날까지 민주당 지도부 회의는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이어졌습니다.
내일(4일)이면 윤 대통령이 파면될 거라며 헌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파면을 입증하는 증거들은 이미 차고도 넘칩니다. 헌법에 따른 결론은 파면이고, 국민의 명령도 파면입니다."]
장외 여론전도 고삐를 죄었습니다.
선수별, 상임위별로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박범계/더불어민주당 의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만이 이 나라를 건지는 유일한 길임을..."]
시민단체와 연대해 파면 촉구 집회도 이어갔습니다.
국회에서는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윤 대통령 파면의 정당성을 부각하는데 집중했습니다.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이재명 대표는 4.3을 단죄하지 못해 계엄으로, 학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12.3 친위 군사쿠데타' 계획에는 약 5천 명에서 1만 명의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최상목 부총리가 대행 당시 거부권을 행사한 국가폭력범죄 공소시효배제법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일 선고 전까지 별도의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릴 계획입니다.
여권의 거듭된 탄핵 심판 승복 요구에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인용 판결에도 승복하라고 맞받았습니다.
KBS 뉴스 방준원입니다.
촬영기자:임태호/영상편집:송화인/그래픽:채상우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와 광화문을 오가며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데 끝까지 힘을 쏟았습니다.
파면할 증거는 차고 넘친다면서, 탄핵 인용을 확신했습니다.
방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탄핵 선고 하루 전날까지 민주당 지도부 회의는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이어졌습니다.
내일(4일)이면 윤 대통령이 파면될 거라며 헌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파면을 입증하는 증거들은 이미 차고도 넘칩니다. 헌법에 따른 결론은 파면이고, 국민의 명령도 파면입니다."]
장외 여론전도 고삐를 죄었습니다.
선수별, 상임위별로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박범계/더불어민주당 의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만이 이 나라를 건지는 유일한 길임을..."]
시민단체와 연대해 파면 촉구 집회도 이어갔습니다.
국회에서는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윤 대통령 파면의 정당성을 부각하는데 집중했습니다.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이재명 대표는 4.3을 단죄하지 못해 계엄으로, 학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12.3 친위 군사쿠데타' 계획에는 약 5천 명에서 1만 명의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최상목 부총리가 대행 당시 거부권을 행사한 국가폭력범죄 공소시효배제법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일 선고 전까지 별도의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릴 계획입니다.
여권의 거듭된 탄핵 심판 승복 요구에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인용 판결에도 승복하라고 맞받았습니다.
KBS 뉴스 방준원입니다.
촬영기자:임태호/영상편집:송화인/그래픽: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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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파면’ 촉구 총력전…“탄핵 인용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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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21:07:24
- 수정2025-04-03 22:07:59

[앵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와 광화문을 오가며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데 끝까지 힘을 쏟았습니다.
파면할 증거는 차고 넘친다면서, 탄핵 인용을 확신했습니다.
방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탄핵 선고 하루 전날까지 민주당 지도부 회의는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이어졌습니다.
내일(4일)이면 윤 대통령이 파면될 거라며 헌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파면을 입증하는 증거들은 이미 차고도 넘칩니다. 헌법에 따른 결론은 파면이고, 국민의 명령도 파면입니다."]
장외 여론전도 고삐를 죄었습니다.
선수별, 상임위별로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박범계/더불어민주당 의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만이 이 나라를 건지는 유일한 길임을..."]
시민단체와 연대해 파면 촉구 집회도 이어갔습니다.
국회에서는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윤 대통령 파면의 정당성을 부각하는데 집중했습니다.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이재명 대표는 4.3을 단죄하지 못해 계엄으로, 학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12.3 친위 군사쿠데타' 계획에는 약 5천 명에서 1만 명의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최상목 부총리가 대행 당시 거부권을 행사한 국가폭력범죄 공소시효배제법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일 선고 전까지 별도의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릴 계획입니다.
여권의 거듭된 탄핵 심판 승복 요구에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인용 판결에도 승복하라고 맞받았습니다.
KBS 뉴스 방준원입니다.
촬영기자:임태호/영상편집:송화인/그래픽:채상우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와 광화문을 오가며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데 끝까지 힘을 쏟았습니다.
파면할 증거는 차고 넘친다면서, 탄핵 인용을 확신했습니다.
방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탄핵 선고 하루 전날까지 민주당 지도부 회의는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이어졌습니다.
내일(4일)이면 윤 대통령이 파면될 거라며 헌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파면을 입증하는 증거들은 이미 차고도 넘칩니다. 헌법에 따른 결론은 파면이고, 국민의 명령도 파면입니다."]
장외 여론전도 고삐를 죄었습니다.
선수별, 상임위별로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박범계/더불어민주당 의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만이 이 나라를 건지는 유일한 길임을..."]
시민단체와 연대해 파면 촉구 집회도 이어갔습니다.
국회에서는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윤 대통령 파면의 정당성을 부각하는데 집중했습니다.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이재명 대표는 4.3을 단죄하지 못해 계엄으로, 학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12.3 친위 군사쿠데타' 계획에는 약 5천 명에서 1만 명의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최상목 부총리가 대행 당시 거부권을 행사한 국가폭력범죄 공소시효배제법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일 선고 전까지 별도의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릴 계획입니다.
여권의 거듭된 탄핵 심판 승복 요구에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인용 판결에도 승복하라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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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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