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우리가 택할 길 승복과 안정뿐…결과 인정 약속해야”

입력 2025.04.02 (14:08) 수정 2025.04.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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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앞두고 “이제 우리가 택할 길을 오직 승복과 안정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오늘(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오늘 치안관계장관회의와 안전대책회의를 통해 안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컨트롤타워 ‘시민안전대책본부’도 3월 중순부터 비상 가동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택할 길은 오직 승복과 안정뿐”이라며 “여야 모두 국민 앞에 결과를 인정하고 국정 안정에 전념하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국민을 위해 과거의 갈등이 아닌 미래의 희망을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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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2 14:08:37
    • 수정2025-04-02 14:09:53
    정치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앞두고 “이제 우리가 택할 길을 오직 승복과 안정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오늘(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오늘 치안관계장관회의와 안전대책회의를 통해 안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컨트롤타워 ‘시민안전대책본부’도 3월 중순부터 비상 가동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택할 길은 오직 승복과 안정뿐”이라며 “여야 모두 국민 앞에 결과를 인정하고 국정 안정에 전념하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국민을 위해 과거의 갈등이 아닌 미래의 희망을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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