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총파업… 단체협약 준수 촉구
입력 2025.03.21 (19:36)
수정 2025.03.21 (19:4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지부가 오늘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하루 동안 광주지역 7개 사업장에서 노조원 2백 여명이 참여하는 부분 파업을 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유지해 온 건설 현장 단체협약은 내란 반역 세력의 집권 기간 무력화됐다"면서 원청 건설사의 협약 이행 노력과 광주시의 행정 개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추후 협상 진행 경과에 따라 추가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유지해 온 건설 현장 단체협약은 내란 반역 세력의 집권 기간 무력화됐다"면서 원청 건설사의 협약 이행 노력과 광주시의 행정 개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추후 협상 진행 경과에 따라 추가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건설노조 총파업… 단체협약 준수 촉구
-
- 입력 2025-03-21 19:36:14
- 수정2025-03-21 19:46:55

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지부가 오늘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하루 동안 광주지역 7개 사업장에서 노조원 2백 여명이 참여하는 부분 파업을 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유지해 온 건설 현장 단체협약은 내란 반역 세력의 집권 기간 무력화됐다"면서 원청 건설사의 협약 이행 노력과 광주시의 행정 개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추후 협상 진행 경과에 따라 추가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유지해 온 건설 현장 단체협약은 내란 반역 세력의 집권 기간 무력화됐다"면서 원청 건설사의 협약 이행 노력과 광주시의 행정 개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추후 협상 진행 경과에 따라 추가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손민주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