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 매력, 외국인 3인방에 V리그 ‘후끈’
입력 2015.12.01 (21:51)
수정 2015.12.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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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에도 프로배구에서는 정상급 외국인 거포들이 각자의 특기를 살리면서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서브왕 그로저와 스피드왕 오레올, 속공왕 시몬 등 저마다 색깔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큽니다.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로배구 역대최강 '서브왕' 그로저의 무시무시한 서브입니다.
지난달 18일 OK저축은행전에서는 역대 최다인 서브 에이스 9개를 꽂았고, 두 번의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위기의 삼성화재에 6연승을 안겼습니다.
세트당 0.88개의 서브 에이스로 이부문에서는 압도적 1위입니다.
<인터뷰> 그로저(삼성화재) : "팀이 우승하지 못하면 저의 기록은 의미가 없습니다. 항상 우리팀이 승리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이른바 스피드 배구는 만능 선수 오레올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빠른 발로 공격성공률 1위를 달리는 오레올, 정확성 만큼은 최고입니다.
수비 부담이 많은 레프트지만 현대캐피탈의 살림꾼이 다됐습니다.
<인터뷰> 오레올(현대캐피탈) : "감독님이 추구하는 스피드배구가 저에게 굉장히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팀에 온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속공과 퀵오픈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원조 '괴물' 시몬까지.
특급 외인 3인방의 자존심 경쟁에 V리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올 시즌에도 프로배구에서는 정상급 외국인 거포들이 각자의 특기를 살리면서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서브왕 그로저와 스피드왕 오레올, 속공왕 시몬 등 저마다 색깔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큽니다.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로배구 역대최강 '서브왕' 그로저의 무시무시한 서브입니다.
지난달 18일 OK저축은행전에서는 역대 최다인 서브 에이스 9개를 꽂았고, 두 번의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위기의 삼성화재에 6연승을 안겼습니다.
세트당 0.88개의 서브 에이스로 이부문에서는 압도적 1위입니다.
<인터뷰> 그로저(삼성화재) : "팀이 우승하지 못하면 저의 기록은 의미가 없습니다. 항상 우리팀이 승리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이른바 스피드 배구는 만능 선수 오레올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빠른 발로 공격성공률 1위를 달리는 오레올, 정확성 만큼은 최고입니다.
수비 부담이 많은 레프트지만 현대캐피탈의 살림꾼이 다됐습니다.
<인터뷰> 오레올(현대캐피탈) : "감독님이 추구하는 스피드배구가 저에게 굉장히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팀에 온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속공과 퀵오픈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원조 '괴물' 시몬까지.
특급 외인 3인방의 자존심 경쟁에 V리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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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양각색 매력, 외국인 3인방에 V리그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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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12-01 21:52:37
- 수정2015-12-01 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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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에도 프로배구에서는 정상급 외국인 거포들이 각자의 특기를 살리면서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서브왕 그로저와 스피드왕 오레올, 속공왕 시몬 등 저마다 색깔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큽니다.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로배구 역대최강 '서브왕' 그로저의 무시무시한 서브입니다.
지난달 18일 OK저축은행전에서는 역대 최다인 서브 에이스 9개를 꽂았고, 두 번의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위기의 삼성화재에 6연승을 안겼습니다.
세트당 0.88개의 서브 에이스로 이부문에서는 압도적 1위입니다.
<인터뷰> 그로저(삼성화재) : "팀이 우승하지 못하면 저의 기록은 의미가 없습니다. 항상 우리팀이 승리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이른바 스피드 배구는 만능 선수 오레올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빠른 발로 공격성공률 1위를 달리는 오레올, 정확성 만큼은 최고입니다.
수비 부담이 많은 레프트지만 현대캐피탈의 살림꾼이 다됐습니다.
<인터뷰> 오레올(현대캐피탈) : "감독님이 추구하는 스피드배구가 저에게 굉장히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팀에 온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속공과 퀵오픈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원조 '괴물' 시몬까지.
특급 외인 3인방의 자존심 경쟁에 V리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올 시즌에도 프로배구에서는 정상급 외국인 거포들이 각자의 특기를 살리면서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서브왕 그로저와 스피드왕 오레올, 속공왕 시몬 등 저마다 색깔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큽니다.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로배구 역대최강 '서브왕' 그로저의 무시무시한 서브입니다.
지난달 18일 OK저축은행전에서는 역대 최다인 서브 에이스 9개를 꽂았고, 두 번의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위기의 삼성화재에 6연승을 안겼습니다.
세트당 0.88개의 서브 에이스로 이부문에서는 압도적 1위입니다.
<인터뷰> 그로저(삼성화재) : "팀이 우승하지 못하면 저의 기록은 의미가 없습니다. 항상 우리팀이 승리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이른바 스피드 배구는 만능 선수 오레올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빠른 발로 공격성공률 1위를 달리는 오레올, 정확성 만큼은 최고입니다.
수비 부담이 많은 레프트지만 현대캐피탈의 살림꾼이 다됐습니다.
<인터뷰> 오레올(현대캐피탈) : "감독님이 추구하는 스피드배구가 저에게 굉장히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팀에 온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속공과 퀵오픈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원조 '괴물' 시몬까지.
특급 외인 3인방의 자존심 경쟁에 V리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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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leag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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