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키 만한 몸길이 ‘전설의 심해어’ 돗돔
입력 2013.11.30 (21:21)
수정 2013.11.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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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설의 심해어라고 불리는 돗돔이 한꺼번에 두 마리나 잡혔습니다.
몸 길이가 웬만한 사람 키 만합니다.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람 만해 보이는 거대한 물고기...
위판장에 올라온 뒤에도 큰 몸을 펄떡이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강한 생명력을 보입니다.
길이 1.6미터 몸무게만도 150킬로그램이 넘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어제 부산 앞바다로 조업 나갔던 소형선망어선에 의해 올해 처음으로 잡혔습니다.
<녹취> 이인원(공동어시장 관계자) : "(돗돔이) 파닥파닥 거리니까 사람들이 신기해서 옆에서 (다른)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다 구경하러 몰려가지고..."
종이 울리며 경매가 시작되자 1분도 되지 않아 비싼 가격에 팔려나갑니다.
돗돔은 흰살 생선으로는 드물게 지방함량이 많은 어종이라 고유의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인터뷰> 조영제(부경대 식품공학과 교수) : "(돗돔의) 고소한 맛을 내는 생선기름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EPA가 들어있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뇌졸중 등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주로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동해 납부의 수심 4백 미터 이상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알을 낳을 때 얕은 바다로 올라옵니다.
KBS 뉴스 서병립 입니다.
전설의 심해어라고 불리는 돗돔이 한꺼번에 두 마리나 잡혔습니다.
몸 길이가 웬만한 사람 키 만합니다.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람 만해 보이는 거대한 물고기...
위판장에 올라온 뒤에도 큰 몸을 펄떡이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강한 생명력을 보입니다.
길이 1.6미터 몸무게만도 150킬로그램이 넘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어제 부산 앞바다로 조업 나갔던 소형선망어선에 의해 올해 처음으로 잡혔습니다.
<녹취> 이인원(공동어시장 관계자) : "(돗돔이) 파닥파닥 거리니까 사람들이 신기해서 옆에서 (다른)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다 구경하러 몰려가지고..."
종이 울리며 경매가 시작되자 1분도 되지 않아 비싼 가격에 팔려나갑니다.
돗돔은 흰살 생선으로는 드물게 지방함량이 많은 어종이라 고유의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인터뷰> 조영제(부경대 식품공학과 교수) : "(돗돔의) 고소한 맛을 내는 생선기름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EPA가 들어있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뇌졸중 등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주로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동해 납부의 수심 4백 미터 이상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알을 낳을 때 얕은 바다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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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키 만한 몸길이 ‘전설의 심해어’ 돗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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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1-30 21:21:36
- 수정2013-11-30 21: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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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설의 심해어라고 불리는 돗돔이 한꺼번에 두 마리나 잡혔습니다.
몸 길이가 웬만한 사람 키 만합니다.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람 만해 보이는 거대한 물고기...
위판장에 올라온 뒤에도 큰 몸을 펄떡이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강한 생명력을 보입니다.
길이 1.6미터 몸무게만도 150킬로그램이 넘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어제 부산 앞바다로 조업 나갔던 소형선망어선에 의해 올해 처음으로 잡혔습니다.
<녹취> 이인원(공동어시장 관계자) : "(돗돔이) 파닥파닥 거리니까 사람들이 신기해서 옆에서 (다른)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다 구경하러 몰려가지고..."
종이 울리며 경매가 시작되자 1분도 되지 않아 비싼 가격에 팔려나갑니다.
돗돔은 흰살 생선으로는 드물게 지방함량이 많은 어종이라 고유의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인터뷰> 조영제(부경대 식품공학과 교수) : "(돗돔의) 고소한 맛을 내는 생선기름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EPA가 들어있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뇌졸중 등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주로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동해 납부의 수심 4백 미터 이상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알을 낳을 때 얕은 바다로 올라옵니다.
KBS 뉴스 서병립 입니다.
전설의 심해어라고 불리는 돗돔이 한꺼번에 두 마리나 잡혔습니다.
몸 길이가 웬만한 사람 키 만합니다.
서병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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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해 보이는 거대한 물고기...
위판장에 올라온 뒤에도 큰 몸을 펄떡이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강한 생명력을 보입니다.
길이 1.6미터 몸무게만도 150킬로그램이 넘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어제 부산 앞바다로 조업 나갔던 소형선망어선에 의해 올해 처음으로 잡혔습니다.
<녹취> 이인원(공동어시장 관계자) : "(돗돔이) 파닥파닥 거리니까 사람들이 신기해서 옆에서 (다른)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다 구경하러 몰려가지고..."
종이 울리며 경매가 시작되자 1분도 되지 않아 비싼 가격에 팔려나갑니다.
돗돔은 흰살 생선으로는 드물게 지방함량이 많은 어종이라 고유의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인터뷰> 조영제(부경대 식품공학과 교수) : "(돗돔의) 고소한 맛을 내는 생선기름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EPA가 들어있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뇌졸중 등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주로 우리나라 서남해안과 동해 납부의 수심 4백 미터 이상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알을 낳을 때 얕은 바다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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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립 기자 reali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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