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대표팀, 소치 향한 사이클 지옥 훈련
입력 2013.07.09 (21:50)
수정 2013.07.1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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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무더위 속에 사이클을 타고 지옥훈련을 실시하며 소치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대표팀의 극기훈련 현장을 이진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출발 전 여유로운 표정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곧 가파른 언덕길이 나오자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하체 힘이라면 자신있는 모태범과 이상화도 페달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8km 언덕길을 완주한 순간, 지쳐 쓰러질 정도로 혹독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컸습니다.
스케이트와 자전거 탈 때 쓰는 근육이 거의 비슷해 이만한 훈련도 없습니다.
<인터뷰> 이규혁 : "옛날의 고통이 다시 생각나네요. 내가 이걸 왜 다시 했을까.. 너무 힘들어요"
이어지는 오후 지상 훈련.
아직 흘릴 땀이 남아있나 싶었지만 선수들은 장맛비 같은 땀을 금새 쏟아냅니다.
<인터뷰> 김철민 : "많이 힘든데요, 올림픽이 얼마 안남아서 참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지옥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대표팀은 소치 올림픽을 향해 조금씩 강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무더위 속에 사이클을 타고 지옥훈련을 실시하며 소치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대표팀의 극기훈련 현장을 이진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출발 전 여유로운 표정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곧 가파른 언덕길이 나오자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하체 힘이라면 자신있는 모태범과 이상화도 페달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8km 언덕길을 완주한 순간, 지쳐 쓰러질 정도로 혹독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컸습니다.
스케이트와 자전거 탈 때 쓰는 근육이 거의 비슷해 이만한 훈련도 없습니다.
<인터뷰> 이규혁 : "옛날의 고통이 다시 생각나네요. 내가 이걸 왜 다시 했을까.. 너무 힘들어요"
이어지는 오후 지상 훈련.
아직 흘릴 땀이 남아있나 싶었지만 선수들은 장맛비 같은 땀을 금새 쏟아냅니다.
<인터뷰> 김철민 : "많이 힘든데요, 올림픽이 얼마 안남아서 참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지옥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대표팀은 소치 올림픽을 향해 조금씩 강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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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속 대표팀, 소치 향한 사이클 지옥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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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7-09 21:51:46
- 수정2013-07-10 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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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무더위 속에 사이클을 타고 지옥훈련을 실시하며 소치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대표팀의 극기훈련 현장을 이진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출발 전 여유로운 표정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곧 가파른 언덕길이 나오자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하체 힘이라면 자신있는 모태범과 이상화도 페달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8km 언덕길을 완주한 순간, 지쳐 쓰러질 정도로 혹독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컸습니다.
스케이트와 자전거 탈 때 쓰는 근육이 거의 비슷해 이만한 훈련도 없습니다.
<인터뷰> 이규혁 : "옛날의 고통이 다시 생각나네요. 내가 이걸 왜 다시 했을까.. 너무 힘들어요"
이어지는 오후 지상 훈련.
아직 흘릴 땀이 남아있나 싶었지만 선수들은 장맛비 같은 땀을 금새 쏟아냅니다.
<인터뷰> 김철민 : "많이 힘든데요, 올림픽이 얼마 안남아서 참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지옥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대표팀은 소치 올림픽을 향해 조금씩 강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무더위 속에 사이클을 타고 지옥훈련을 실시하며 소치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대표팀의 극기훈련 현장을 이진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출발 전 여유로운 표정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곧 가파른 언덕길이 나오자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하체 힘이라면 자신있는 모태범과 이상화도 페달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8km 언덕길을 완주한 순간, 지쳐 쓰러질 정도로 혹독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컸습니다.
스케이트와 자전거 탈 때 쓰는 근육이 거의 비슷해 이만한 훈련도 없습니다.
<인터뷰> 이규혁 : "옛날의 고통이 다시 생각나네요. 내가 이걸 왜 다시 했을까.. 너무 힘들어요"
이어지는 오후 지상 훈련.
아직 흘릴 땀이 남아있나 싶었지만 선수들은 장맛비 같은 땀을 금새 쏟아냅니다.
<인터뷰> 김철민 : "많이 힘든데요, 올림픽이 얼마 안남아서 참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지옥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대표팀은 소치 올림픽을 향해 조금씩 강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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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기자 ljs2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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