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거 힘! 데얀, 몬테네그로 구한 동점골
입력 2013.03.27 (21:55)
수정 2013.03.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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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리그 클래식 서울에서 뛰는 몬테네그로 특급 데얀이 잉글랜드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지구촌을 열광시킨 A매치 데이, K리그의 위력을 전세계에 떨쳤는데요,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3분 루니의 감각적인 로빙슛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옵니다.
3분뒤 루니가 기어이 헤딩슛을 성공시키면서 잉글랜드가 손쉽게 웃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몬테네그로엔 K리그 특급 골잡이 데얀이 있었습니다.
후반 31분, 무려 세번의 시도끝에 집념의 동점골을 성공시킵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발목을 잡은 몬테네그로는 H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스페인은 페드로의 결승골로 프랑스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프랑스는 종료 12분전 폴 포그바까지 퇴장당하면서 추격의지를 잃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볼리비아 원정에서 고전끝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천 600M에 달하는 고지대, 일부 선수는 산소호흡기를 찾았고, 축구천재 메시도 전반전이 끝난 뒤 구토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2일 미국에 진 건 엄청난 폭설때문이었다며 피파에 재경기를 요청한 코스타리카.
피파는 코스타리카가 이틀이나 지나 항의공문을 보내는 등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K리그 클래식 서울에서 뛰는 몬테네그로 특급 데얀이 잉글랜드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지구촌을 열광시킨 A매치 데이, K리그의 위력을 전세계에 떨쳤는데요,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3분 루니의 감각적인 로빙슛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옵니다.
3분뒤 루니가 기어이 헤딩슛을 성공시키면서 잉글랜드가 손쉽게 웃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몬테네그로엔 K리그 특급 골잡이 데얀이 있었습니다.
후반 31분, 무려 세번의 시도끝에 집념의 동점골을 성공시킵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발목을 잡은 몬테네그로는 H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스페인은 페드로의 결승골로 프랑스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프랑스는 종료 12분전 폴 포그바까지 퇴장당하면서 추격의지를 잃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볼리비아 원정에서 고전끝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천 600M에 달하는 고지대, 일부 선수는 산소호흡기를 찾았고, 축구천재 메시도 전반전이 끝난 뒤 구토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2일 미국에 진 건 엄청난 폭설때문이었다며 피파에 재경기를 요청한 코스타리카.
피파는 코스타리카가 이틀이나 지나 항의공문을 보내는 등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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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거 힘! 데얀, 몬테네그로 구한 동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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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3-27 21:56:39
- 수정2013-03-27 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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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리그 클래식 서울에서 뛰는 몬테네그로 특급 데얀이 잉글랜드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지구촌을 열광시킨 A매치 데이, K리그의 위력을 전세계에 떨쳤는데요,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3분 루니의 감각적인 로빙슛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옵니다.
3분뒤 루니가 기어이 헤딩슛을 성공시키면서 잉글랜드가 손쉽게 웃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몬테네그로엔 K리그 특급 골잡이 데얀이 있었습니다.
후반 31분, 무려 세번의 시도끝에 집념의 동점골을 성공시킵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발목을 잡은 몬테네그로는 H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스페인은 페드로의 결승골로 프랑스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프랑스는 종료 12분전 폴 포그바까지 퇴장당하면서 추격의지를 잃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볼리비아 원정에서 고전끝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천 600M에 달하는 고지대, 일부 선수는 산소호흡기를 찾았고, 축구천재 메시도 전반전이 끝난 뒤 구토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2일 미국에 진 건 엄청난 폭설때문이었다며 피파에 재경기를 요청한 코스타리카.
피파는 코스타리카가 이틀이나 지나 항의공문을 보내는 등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K리그 클래식 서울에서 뛰는 몬테네그로 특급 데얀이 잉글랜드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지구촌을 열광시킨 A매치 데이, K리그의 위력을 전세계에 떨쳤는데요,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3분 루니의 감각적인 로빙슛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옵니다.
3분뒤 루니가 기어이 헤딩슛을 성공시키면서 잉글랜드가 손쉽게 웃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몬테네그로엔 K리그 특급 골잡이 데얀이 있었습니다.
후반 31분, 무려 세번의 시도끝에 집념의 동점골을 성공시킵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발목을 잡은 몬테네그로는 H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스페인은 페드로의 결승골로 프랑스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프랑스는 종료 12분전 폴 포그바까지 퇴장당하면서 추격의지를 잃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볼리비아 원정에서 고전끝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천 600M에 달하는 고지대, 일부 선수는 산소호흡기를 찾았고, 축구천재 메시도 전반전이 끝난 뒤 구토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2일 미국에 진 건 엄청난 폭설때문이었다며 피파에 재경기를 요청한 코스타리카.
피파는 코스타리카가 이틀이나 지나 항의공문을 보내는 등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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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기자 hyensu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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