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 헌재 결정 존중…한덕수 대행과 한미동맹 안정 노력”
입력 2025.04.04 (21:56)
수정 2025.04.04 (22:5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을 존중한다며, 한미동맹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오늘(4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 관련 KBS 질의에 "미국은 대한민국의 민주적 제도와 법적 절차,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대한민국 정부와 협력해,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미국은 두 나라에 안보와 번영을 가져다주는 긴밀한 협력의 미래를 기대한다"며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미국 국무부는 오늘(4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 관련 KBS 질의에 "미국은 대한민국의 민주적 제도와 법적 절차,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대한민국 정부와 협력해,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미국은 두 나라에 안보와 번영을 가져다주는 긴밀한 협력의 미래를 기대한다"며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미국 “한국 헌재 결정 존중…한덕수 대행과 한미동맹 안정 노력”
-
- 입력 2025-04-04 21:56:09
- 수정2025-04-04 22:58:15

미국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을 존중한다며, 한미동맹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오늘(4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 관련 KBS 질의에 "미국은 대한민국의 민주적 제도와 법적 절차,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대한민국 정부와 협력해,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미국은 두 나라에 안보와 번영을 가져다주는 긴밀한 협력의 미래를 기대한다"며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미국 국무부는 오늘(4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 관련 KBS 질의에 "미국은 대한민국의 민주적 제도와 법적 절차,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대한민국 정부와 협력해,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미국은 두 나라에 안보와 번영을 가져다주는 긴밀한 협력의 미래를 기대한다"며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조태흠 기자 jotem@kbs.co.kr
조태흠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슈
윤석열 대통령 파면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