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날씨 꿀팁] 봄기운 짙어져, 해지면 쌀쌀…서쪽 초미세먼지↑

입력 2025.04.03 (12:16) 수정 2025.04.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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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더욱 짙어졌습니다.

이 시각 서울은 맑은 하늘에 따스한 볕이 내리쬐면서 아침보다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과 철원의 낮 기온 17도, 창녕은 1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예년 이맘때의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 식목일인 토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인천과 경기 남부, 충남은 종일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밤에 서울과 대전, 세종과 전북, 광주에서도 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어제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해제된 곳이 많지만 경북 지역에는 여전히 건조특보가 남아 있습니다.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효 중인 만큼 계속해서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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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날씨 꿀팁] 봄기운 짙어져, 해지면 쌀쌀…서쪽 초미세먼지↑
    • 입력 2025-04-03 12:16:37
    • 수정2025-04-03 12:20:59
    뉴스 12
봄기운이 더욱 짙어졌습니다.

이 시각 서울은 맑은 하늘에 따스한 볕이 내리쬐면서 아침보다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과 철원의 낮 기온 17도, 창녕은 1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예년 이맘때의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 식목일인 토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인천과 경기 남부, 충남은 종일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밤에 서울과 대전, 세종과 전북, 광주에서도 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어제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해제된 곳이 많지만 경북 지역에는 여전히 건조특보가 남아 있습니다.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효 중인 만큼 계속해서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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