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도시’ 익산에서 보석대축제 개막
입력 2025.04.02 (20:08)
수정 2025.04.0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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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석 세공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익산에서 국내 유일의 보석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보석과 귀금속 제품을 살 수 있고,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원한 사랑과 용기, 순수함을 상징하는 보석의 왕, 다이아몬드.
100캐럿이 넘는 크기의 보랏빛 수정도 특유의 영롱하고 신비로운 빛을 내뿜습니다.
싱그러운 봄의 색을 간직한 페리도트부터 부귀와 장수의 상징 진주까지 다양한 색깔의 원석을 세공한 아름다운 장신구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임근호/정읍시 상동 : "지나는 길에 현수막 보고 들어왔는데, 아내가 좋아하는 게 많더라고요. 온 김에 선물을 하나 하려고 와봤습니다."]
백제 시대 찬란한 보석 가공 기술의 전통과 맥을 이어온 익산에서 보석대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지역의 세공 장인이 만든 보석 제품과 귀금속을 평소보다 30%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진화/완주군 삼례읍 :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있고요. 30%나 할인한다고 해서 마음먹고 왔어요."]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오래된 보석 제품을 새 디자인으로 바꾸거나 직접 가공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다양한 보석을 세공해 만든 작품들이 보석박물관에 마련돼 볼거리를 더합니다.
[송재규/익산 주얼팰리스협의회장 : "익산 귀금속센터 최고의 명인들이 성심성의껏 작업한 제품들만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주 우수한 제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오셔서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봄의 정취와 함께 오색찬란한 보석의 향연은 오는 13일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이수진입니다.
촬영기자:김동균
보석 세공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익산에서 국내 유일의 보석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보석과 귀금속 제품을 살 수 있고,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원한 사랑과 용기, 순수함을 상징하는 보석의 왕, 다이아몬드.
100캐럿이 넘는 크기의 보랏빛 수정도 특유의 영롱하고 신비로운 빛을 내뿜습니다.
싱그러운 봄의 색을 간직한 페리도트부터 부귀와 장수의 상징 진주까지 다양한 색깔의 원석을 세공한 아름다운 장신구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임근호/정읍시 상동 : "지나는 길에 현수막 보고 들어왔는데, 아내가 좋아하는 게 많더라고요. 온 김에 선물을 하나 하려고 와봤습니다."]
백제 시대 찬란한 보석 가공 기술의 전통과 맥을 이어온 익산에서 보석대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지역의 세공 장인이 만든 보석 제품과 귀금속을 평소보다 30%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진화/완주군 삼례읍 :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있고요. 30%나 할인한다고 해서 마음먹고 왔어요."]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오래된 보석 제품을 새 디자인으로 바꾸거나 직접 가공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다양한 보석을 세공해 만든 작품들이 보석박물관에 마련돼 볼거리를 더합니다.
[송재규/익산 주얼팰리스협의회장 : "익산 귀금속센터 최고의 명인들이 성심성의껏 작업한 제품들만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주 우수한 제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오셔서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봄의 정취와 함께 오색찬란한 보석의 향연은 오는 13일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이수진입니다.
촬영기자:김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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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4-02 20:28:28

[앵커]
보석 세공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익산에서 국내 유일의 보석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보석과 귀금속 제품을 살 수 있고,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원한 사랑과 용기, 순수함을 상징하는 보석의 왕, 다이아몬드.
100캐럿이 넘는 크기의 보랏빛 수정도 특유의 영롱하고 신비로운 빛을 내뿜습니다.
싱그러운 봄의 색을 간직한 페리도트부터 부귀와 장수의 상징 진주까지 다양한 색깔의 원석을 세공한 아름다운 장신구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임근호/정읍시 상동 : "지나는 길에 현수막 보고 들어왔는데, 아내가 좋아하는 게 많더라고요. 온 김에 선물을 하나 하려고 와봤습니다."]
백제 시대 찬란한 보석 가공 기술의 전통과 맥을 이어온 익산에서 보석대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지역의 세공 장인이 만든 보석 제품과 귀금속을 평소보다 30%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진화/완주군 삼례읍 :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있고요. 30%나 할인한다고 해서 마음먹고 왔어요."]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오래된 보석 제품을 새 디자인으로 바꾸거나 직접 가공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다양한 보석을 세공해 만든 작품들이 보석박물관에 마련돼 볼거리를 더합니다.
[송재규/익산 주얼팰리스협의회장 : "익산 귀금속센터 최고의 명인들이 성심성의껏 작업한 제품들만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주 우수한 제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오셔서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봄의 정취와 함께 오색찬란한 보석의 향연은 오는 13일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이수진입니다.
촬영기자:김동균
보석 세공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익산에서 국내 유일의 보석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보석과 귀금속 제품을 살 수 있고,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원한 사랑과 용기, 순수함을 상징하는 보석의 왕, 다이아몬드.
100캐럿이 넘는 크기의 보랏빛 수정도 특유의 영롱하고 신비로운 빛을 내뿜습니다.
싱그러운 봄의 색을 간직한 페리도트부터 부귀와 장수의 상징 진주까지 다양한 색깔의 원석을 세공한 아름다운 장신구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임근호/정읍시 상동 : "지나는 길에 현수막 보고 들어왔는데, 아내가 좋아하는 게 많더라고요. 온 김에 선물을 하나 하려고 와봤습니다."]
백제 시대 찬란한 보석 가공 기술의 전통과 맥을 이어온 익산에서 보석대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지역의 세공 장인이 만든 보석 제품과 귀금속을 평소보다 30%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진화/완주군 삼례읍 :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있고요. 30%나 할인한다고 해서 마음먹고 왔어요."]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오래된 보석 제품을 새 디자인으로 바꾸거나 직접 가공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다양한 보석을 세공해 만든 작품들이 보석박물관에 마련돼 볼거리를 더합니다.
[송재규/익산 주얼팰리스협의회장 : "익산 귀금속센터 최고의 명인들이 성심성의껏 작업한 제품들만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주 우수한 제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오셔서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봄의 정취와 함께 오색찬란한 보석의 향연은 오는 13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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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기자:김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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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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