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행, ‘상법개정안’ 거부권…연금법 개정안 공포
입력 2025.04.01 (19:25)
수정 2025.04.01 (19:3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야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오늘(1일) 14회 국무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국회에 재의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권한대행이 행사한 7번째 거부권이자, 윤석열 정부 들어선 41번째입니다.
한편, 오늘(1일) 국무회의에서는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공포됐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오늘(1일) 14회 국무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국회에 재의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권한대행이 행사한 7번째 거부권이자, 윤석열 정부 들어선 41번째입니다.
한편, 오늘(1일) 국무회의에서는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공포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한 대행, ‘상법개정안’ 거부권…연금법 개정안 공포
-
- 입력 2025-04-01 19:25:37
- 수정2025-04-01 19:30:17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야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오늘(1일) 14회 국무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국회에 재의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권한대행이 행사한 7번째 거부권이자, 윤석열 정부 들어선 41번째입니다.
한편, 오늘(1일) 국무회의에서는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공포됐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오늘(1일) 14회 국무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국회에 재의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권한대행이 행사한 7번째 거부권이자, 윤석열 정부 들어선 41번째입니다.
한편, 오늘(1일) 국무회의에서는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공포됐습니다.
-
-
이현준 기자 hjni14@kbs.co.kr
이현준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