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검찰총장 자녀 채용 관련 공익감사 청구”

입력 2025.04.01 (17:07) 수정 2025.04.01 (17:1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이 국립외교원과 외교부 직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외교부가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제기된 문제에 대해 객관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오늘(1일) 오후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채용에 대한 결정은 유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외교부 “검찰총장 자녀 채용 관련 공익감사 청구”
    • 입력 2025-04-01 17:07:37
    • 수정2025-04-01 17:16:13
    뉴스 5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이 국립외교원과 외교부 직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외교부가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제기된 문제에 대해 객관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오늘(1일) 오후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채용에 대한 결정은 유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