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선고 지연에 분노…비상행동 돌입”
입력 2025.03.31 (22:53)
수정 2025.03.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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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퇴진 울산운동본부는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윤석열에 대해 파면 선고를 지연하는 현실에 분노한다"며 긴급 비상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이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헌재가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헌재 앞에서 철야농성 투쟁을 진행한다"며,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정당들과 협의해 파면을 위한 다양한 공동 행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헌재의 탄핵 선고를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헌재가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헌재 앞에서 철야농성 투쟁을 진행한다"며,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정당들과 협의해 파면을 위한 다양한 공동 행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헌재의 탄핵 선고를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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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면 선고 지연에 분노…비상행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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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22:53:33
- 수정2025-03-31 23:02:32

윤석열 즉각퇴진 울산운동본부는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윤석열에 대해 파면 선고를 지연하는 현실에 분노한다"며 긴급 비상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이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헌재가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헌재 앞에서 철야농성 투쟁을 진행한다"며,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정당들과 협의해 파면을 위한 다양한 공동 행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헌재의 탄핵 선고를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헌재가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헌재 앞에서 철야농성 투쟁을 진행한다"며,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정당들과 협의해 파면을 위한 다양한 공동 행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헌재의 탄핵 선고를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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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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