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아동·청소년 중심 독감 환자 2주째 증가
입력 2025.03.31 (17:07)
수정 2025.03.3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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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개학 이후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 환자가 2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12주 차인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독감 표본 감시 의료기관 300곳의 외래 환자 천 명당 독감 의심 환자 수는 13.2명으로, 전 주의 10.8명에서 약 22%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13세에서 19세까지 독감 의심 환자는 천 명당 39.1명, 7세에서 12세까지는 천 명당 34.4명으로, 유행 기준의 약 4배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린이 무료 접종이 4월 30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독감 예방 접종에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12주 차인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독감 표본 감시 의료기관 300곳의 외래 환자 천 명당 독감 의심 환자 수는 13.2명으로, 전 주의 10.8명에서 약 22%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13세에서 19세까지 독감 의심 환자는 천 명당 39.1명, 7세에서 12세까지는 천 명당 34.4명으로, 유행 기준의 약 4배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린이 무료 접종이 4월 30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독감 예방 접종에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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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학기 아동·청소년 중심 독감 환자 2주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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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7: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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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개학 이후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 환자가 2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12주 차인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독감 표본 감시 의료기관 300곳의 외래 환자 천 명당 독감 의심 환자 수는 13.2명으로, 전 주의 10.8명에서 약 22%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13세에서 19세까지 독감 의심 환자는 천 명당 39.1명, 7세에서 12세까지는 천 명당 34.4명으로, 유행 기준의 약 4배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린이 무료 접종이 4월 30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독감 예방 접종에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12주 차인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독감 표본 감시 의료기관 300곳의 외래 환자 천 명당 독감 의심 환자 수는 13.2명으로, 전 주의 10.8명에서 약 22%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13세에서 19세까지 독감 의심 환자는 천 명당 39.1명, 7세에서 12세까지는 천 명당 34.4명으로, 유행 기준의 약 4배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린이 무료 접종이 4월 30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독감 예방 접종에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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