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경북 합동지원센터’ 설치 운영

입력 2025.03.29 (21:41) 수정 2025.03.29 (21:5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북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행정안전부·안동시의 합동지원센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지원센터는 안동과 의성, 청송·영양, 영덕 5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 주거시설과 구호물자 지원, 통신·전력·가스 긴급 복구, 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행안부, ‘경북 합동지원센터’ 설치 운영
    • 입력 2025-03-29 21:41:28
    • 수정2025-03-29 21:59:24
    뉴스9(대구)
경북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행정안전부·안동시의 합동지원센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지원센터는 안동과 의성, 청송·영양, 영덕 5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 주거시설과 구호물자 지원, 통신·전력·가스 긴급 복구, 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대구-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