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감사관 채용 비리’ 광주시교육청 압수수색
입력 2025.03.26 (22:02)
수정 2025.03.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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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감사관 채용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시교육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오늘(26일) 광주시교육청에 수사관을 보내 교육감실 등을 수색하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지난 2022년 이정선 교육감의 고교 동창이 시교육청 감사관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인사팀장의 개입 등 채용 비리가 있었던 거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 인사팀장 A씨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광주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오늘(26일) 광주시교육청에 수사관을 보내 교육감실 등을 수색하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지난 2022년 이정선 교육감의 고교 동창이 시교육청 감사관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인사팀장의 개입 등 채용 비리가 있었던 거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 인사팀장 A씨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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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감사관 채용 비리’ 광주시교육청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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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22:02:24
- 수정2025-03-26 22:11:36

광주시교육청 감사관 채용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시교육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오늘(26일) 광주시교육청에 수사관을 보내 교육감실 등을 수색하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지난 2022년 이정선 교육감의 고교 동창이 시교육청 감사관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인사팀장의 개입 등 채용 비리가 있었던 거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 인사팀장 A씨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광주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오늘(26일) 광주시교육청에 수사관을 보내 교육감실 등을 수색하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지난 2022년 이정선 교육감의 고교 동창이 시교육청 감사관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인사팀장의 개입 등 채용 비리가 있었던 거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 인사팀장 A씨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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