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전국 산불 위기 경보 ‘심각’…미세먼지 주의
입력 2025.03.26 (07:30)
수정 2025.03.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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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가 발령 중입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고, 바람이 점차 강해져 오후부터는 지도에 붉은 화살표가 보이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더욱더 간절해지는 비는 오늘 늦은 오후 제주와 남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내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만, 대형 산불이 발생한 영남 지방에 내릴 비의 양이 5~1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현재 수도권과 충남, 광주, 경북,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남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전에 중부와 호남 지방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을 수 있겠습니다.
먼지는 늦은 오후부터 점차 해소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6.3도, 목포 8.6, 부산은 12.9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2도, 전주가 27, 광주, 대구는 2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15~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최다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고, 바람이 점차 강해져 오후부터는 지도에 붉은 화살표가 보이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더욱더 간절해지는 비는 오늘 늦은 오후 제주와 남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내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만, 대형 산불이 발생한 영남 지방에 내릴 비의 양이 5~1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현재 수도권과 충남, 광주, 경북,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남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전에 중부와 호남 지방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을 수 있겠습니다.
먼지는 늦은 오후부터 점차 해소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6.3도, 목포 8.6, 부산은 12.9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2도, 전주가 27, 광주, 대구는 2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15~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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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최다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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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26 07:37:19

현재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가 발령 중입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고, 바람이 점차 강해져 오후부터는 지도에 붉은 화살표가 보이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더욱더 간절해지는 비는 오늘 늦은 오후 제주와 남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내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만, 대형 산불이 발생한 영남 지방에 내릴 비의 양이 5~1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현재 수도권과 충남, 광주, 경북,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남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전에 중부와 호남 지방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을 수 있겠습니다.
먼지는 늦은 오후부터 점차 해소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6.3도, 목포 8.6, 부산은 12.9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2도, 전주가 27, 광주, 대구는 2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15~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최다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고, 바람이 점차 강해져 오후부터는 지도에 붉은 화살표가 보이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더욱더 간절해지는 비는 오늘 늦은 오후 제주와 남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내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만, 대형 산불이 발생한 영남 지방에 내릴 비의 양이 5~1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현재 수도권과 충남, 광주, 경북,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남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전에 중부와 호남 지방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을 수 있겠습니다.
먼지는 늦은 오후부터 점차 해소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6.3도, 목포 8.6, 부산은 12.9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2도, 전주가 27, 광주, 대구는 2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15~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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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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