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강원 ‘땅 꺼짐’ 270건 발생
입력 2025.03.25 (21:54)
수정 2025.03.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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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의원이 분석한 '전국 싱크홀 발생 현황'을 보면, 2014년부터 10년 동안 강원도 내에서 발생한 '땅 꺼짐'은 270건이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420여 건이 발생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전국의 땅꺼짐 원인으로는 하수관 손상이 42%로 가장 많았고, 다짐 불량 16%, 상수관 손상 12% 순이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420여 건이 발생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전국의 땅꺼짐 원인으로는 하수관 손상이 42%로 가장 많았고, 다짐 불량 16%, 상수관 손상 12%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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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0년간 강원 ‘땅 꺼짐’ 270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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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5 21:54:46
- 수정2025-03-25 22:08:0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의원이 분석한 '전국 싱크홀 발생 현황'을 보면, 2014년부터 10년 동안 강원도 내에서 발생한 '땅 꺼짐'은 270건이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420여 건이 발생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전국의 땅꺼짐 원인으로는 하수관 손상이 42%로 가장 많았고, 다짐 불량 16%, 상수관 손상 12% 순이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420여 건이 발생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전국의 땅꺼짐 원인으로는 하수관 손상이 42%로 가장 많았고, 다짐 불량 16%, 상수관 손상 12%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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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숙 기자 hotpenci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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