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로 경북 의성군 안사면사무소 화재
입력 2025.03.25 (17:03)
수정 2025.03.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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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의성 안사면사무소가 불에 탔습니다.
의성군은 오늘(25) 오후 4시쯤 산불이 안사면사무소로 옮겨붙어 진화 작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사면사무소는 나흘 전, 의성군 안계면에서 시작된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과 약 3km 떨어져 있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불이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일대로 번지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국가유산 고운사에도 근접해 승려 등 사찰 관계자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앞서, 의성군 단촌면 일대에는 오후 3시 20분쯤부터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의성군은 오늘(25) 오후 4시쯤 산불이 안사면사무소로 옮겨붙어 진화 작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사면사무소는 나흘 전, 의성군 안계면에서 시작된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과 약 3km 떨어져 있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불이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일대로 번지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국가유산 고운사에도 근접해 승려 등 사찰 관계자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앞서, 의성군 단촌면 일대에는 오후 3시 20분쯤부터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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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 산불로 경북 의성군 안사면사무소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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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5 17:03:11
- 수정2025-03-25 17:08:29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의성 안사면사무소가 불에 탔습니다.
의성군은 오늘(25) 오후 4시쯤 산불이 안사면사무소로 옮겨붙어 진화 작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사면사무소는 나흘 전, 의성군 안계면에서 시작된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과 약 3km 떨어져 있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불이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일대로 번지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국가유산 고운사에도 근접해 승려 등 사찰 관계자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앞서, 의성군 단촌면 일대에는 오후 3시 20분쯤부터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의성군은 오늘(25) 오후 4시쯤 산불이 안사면사무소로 옮겨붙어 진화 작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사면사무소는 나흘 전, 의성군 안계면에서 시작된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과 약 3km 떨어져 있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불이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일대로 번지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국가유산 고운사에도 근접해 승려 등 사찰 관계자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앞서, 의성군 단촌면 일대에는 오후 3시 20분쯤부터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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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규 기자 bokgi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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