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푸바오 넉 달 만에 공개…“몸 아주 좋아져”
입력 2025.03.25 (12:34)
수정 2025.03.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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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지난해 12월 떨림 등 이상징후를 보여 격리됐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넉달 만에 다시 관람객들에게 공개됩니다.
중국판다연구센터는 푸바오의 현재 몸 상태가 아주 좋다고 전하며 최근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앞서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푸바오가 죽순을 먹다 덜덜 떠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수 올라오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떨림 등 이상징후를 보여 격리됐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넉달 만에 다시 관람객들에게 공개됩니다.
중국판다연구센터는 푸바오의 현재 몸 상태가 아주 좋다고 전하며 최근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앞서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푸바오가 죽순을 먹다 덜덜 떠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수 올라오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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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푸바오 넉 달 만에 공개…“몸 아주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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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5 12:34:16
- 수정2025-03-25 15:38:16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지난해 12월 떨림 등 이상징후를 보여 격리됐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넉달 만에 다시 관람객들에게 공개됩니다.
중국판다연구센터는 푸바오의 현재 몸 상태가 아주 좋다고 전하며 최근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앞서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푸바오가 죽순을 먹다 덜덜 떠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수 올라오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떨림 등 이상징후를 보여 격리됐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넉달 만에 다시 관람객들에게 공개됩니다.
중국판다연구센터는 푸바오의 현재 몸 상태가 아주 좋다고 전하며 최근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앞서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푸바오가 죽순을 먹다 덜덜 떠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수 올라오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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