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울산 태화강서 국제보호조류 ‘적갈색흰죽지’ 발견
입력 2025.03.24 (12:34)
수정 2025.03.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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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하중도 물새관찰장에서 국제보호조류인 적갈색흰죽지가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적갈색흰죽지 세 마리가 태화강에서 먹이 활동을 하며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적갈색흰죽지는 전세계에 16만에서 25만여 개체만 남은 절멸 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선 매우 드물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적갈색흰죽지 세 마리가 태화강에서 먹이 활동을 하며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적갈색흰죽지는 전세계에 16만에서 25만여 개체만 남은 절멸 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선 매우 드물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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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울산 태화강서 국제보호조류 ‘적갈색흰죽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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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4 12:34:14
- 수정2025-03-24 16:22:33

울산 태화강 하중도 물새관찰장에서 국제보호조류인 적갈색흰죽지가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적갈색흰죽지 세 마리가 태화강에서 먹이 활동을 하며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적갈색흰죽지는 전세계에 16만에서 25만여 개체만 남은 절멸 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선 매우 드물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적갈색흰죽지 세 마리가 태화강에서 먹이 활동을 하며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적갈색흰죽지는 전세계에 16만에서 25만여 개체만 남은 절멸 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선 매우 드물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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