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경찰, ‘교각 붕괴 사고’ 본격 조사

입력 2025.02.26 (17:14) 수정 2025.02.26 (17:2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작업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세종안성 고속도로 공사 현장 붕괴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찰 등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직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한 사고대책본부를 꾸리고 경찰청과 소방청,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해 공사 업체 등을 포함해 관련자 조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조만간 현장 감식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국토부·경찰, ‘교각 붕괴 사고’ 본격 조사
    • 입력 2025-02-26 17:14:00
    • 수정2025-02-26 17:20:06
    뉴스 5
작업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세종안성 고속도로 공사 현장 붕괴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찰 등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직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한 사고대책본부를 꾸리고 경찰청과 소방청,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해 공사 업체 등을 포함해 관련자 조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조만간 현장 감식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