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곳에서만 팔아요…‘박물관 굿즈’

입력 2023.05.26 (09:50) 수정 2023.05.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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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에서는 박물관 등에서 판매하는 '박물관 굿즈'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에서 열린 프랑스의 거장 앙리 마티스' 작품전.

작품 감상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굿즈 매장'도 인기입니다.

마티스 작품 일부를 원래 크기대로 자를 수 있는 카드, 마티스의 만년 걸작인 '로사리오 예배당'의 문을 디자인한 손수건도 있습니다.

[굿즈 구입자 : "엽서와 손수건을 샀는데, 여기에서만 살 수 있는 물건들이 꽤 있어요."]

[굿즈 구입 남성 : "다양하게 보고 감동해서 여기서 굿즈를 구입해요. (전람회의) 마지막 장(章)이죠."]

도쿄 국립과학박물관입니다.

이곳에서만 판매하는 오리지널 굿즈가 100여 종류나 됩니다.

고래 90종이 그려진 이 포스터.

연구원이 직접 그린 것으로 지난 30여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고래가 바닷 속으로 잠수하는 각도를 그대로 재현한 인형도 있습니다.

박물관측은 이 밖에도 다양한 굿즈를 개발해 새로운 팬을 개척할 계획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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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이곳에서만 팔아요…‘박물관 굿즈’
    • 입력 2023-05-26 09:50:41
    • 수정2023-05-26 09:56:21
    930뉴스
[앵커]

일본에서는 박물관 등에서 판매하는 '박물관 굿즈'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에서 열린 프랑스의 거장 앙리 마티스' 작품전.

작품 감상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굿즈 매장'도 인기입니다.

마티스 작품 일부를 원래 크기대로 자를 수 있는 카드, 마티스의 만년 걸작인 '로사리오 예배당'의 문을 디자인한 손수건도 있습니다.

[굿즈 구입자 : "엽서와 손수건을 샀는데, 여기에서만 살 수 있는 물건들이 꽤 있어요."]

[굿즈 구입 남성 : "다양하게 보고 감동해서 여기서 굿즈를 구입해요. (전람회의) 마지막 장(章)이죠."]

도쿄 국립과학박물관입니다.

이곳에서만 판매하는 오리지널 굿즈가 100여 종류나 됩니다.

고래 90종이 그려진 이 포스터.

연구원이 직접 그린 것으로 지난 30여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고래가 바닷 속으로 잠수하는 각도를 그대로 재현한 인형도 있습니다.

박물관측은 이 밖에도 다양한 굿즈를 개발해 새로운 팬을 개척할 계획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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