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프링 호투’ KT, 넥센 잡고 감격의 첫 승!
입력 2015.04.11 (21:28)
수정 2015.04.12 (09:3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신생팀 KT가 11연패에서 벗어나며, 감격적인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KT는 선발 옥스프링의 호투속에 오랫만에 타선이 터지면서, 넥센을 꺾고 귀중한 1승을 기록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KT 선발투수 옥스프링이 무회전 너클볼을 던지자, 넥센 이택근의 방망이가 허공을 가릅니다.
옥스프링의 호투 속에 팀 타선은 짧은 스윙을 구사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사연과 용덕한은 4회초 간결한 스윙을 앞세워 연속 적시타를 만들어냈습니다.
6회초엔 이대형이 2타점 3루타를 터트려 4대 0을 만든 뒤 신명철의 스퀴즈로 한점을 추가했습니다.
6대 0까지 앞선 KT는 9회말 4점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이성민이 삼진으로 마지막 아웃을 잡아냈습니다.
6대 4로 승리를 지켜낸 KT는 11연패 뒤 창단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KT 선발 옥스프링은 7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창단 첫 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인터뷰> 조범현 : "지금부터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올시즌 첫 잠실 구장이 매진된 가운데, 서울 라이벌전에선 두산이 김현수의 홈런등 집중타로 LG를 9대 6으로 이겼습니다.
한화는 이용규가 이적 후 첫 홈런을 친 가운데 롯데를 4대 1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6연승 뒤 5연패에 빠졌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프로야구에서 신생팀 KT가 11연패에서 벗어나며, 감격적인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KT는 선발 옥스프링의 호투속에 오랫만에 타선이 터지면서, 넥센을 꺾고 귀중한 1승을 기록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KT 선발투수 옥스프링이 무회전 너클볼을 던지자, 넥센 이택근의 방망이가 허공을 가릅니다.
옥스프링의 호투 속에 팀 타선은 짧은 스윙을 구사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사연과 용덕한은 4회초 간결한 스윙을 앞세워 연속 적시타를 만들어냈습니다.
6회초엔 이대형이 2타점 3루타를 터트려 4대 0을 만든 뒤 신명철의 스퀴즈로 한점을 추가했습니다.
6대 0까지 앞선 KT는 9회말 4점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이성민이 삼진으로 마지막 아웃을 잡아냈습니다.
6대 4로 승리를 지켜낸 KT는 11연패 뒤 창단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KT 선발 옥스프링은 7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창단 첫 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인터뷰> 조범현 : "지금부터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올시즌 첫 잠실 구장이 매진된 가운데, 서울 라이벌전에선 두산이 김현수의 홈런등 집중타로 LG를 9대 6으로 이겼습니다.
한화는 이용규가 이적 후 첫 홈런을 친 가운데 롯데를 4대 1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6연승 뒤 5연패에 빠졌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옥스프링 호투’ KT, 넥센 잡고 감격의 첫 승!
-
- 입력 2015-04-11 21:29:56
- 수정2015-04-12 09:38:43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신생팀 KT가 11연패에서 벗어나며, 감격적인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KT는 선발 옥스프링의 호투속에 오랫만에 타선이 터지면서, 넥센을 꺾고 귀중한 1승을 기록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KT 선발투수 옥스프링이 무회전 너클볼을 던지자, 넥센 이택근의 방망이가 허공을 가릅니다.
옥스프링의 호투 속에 팀 타선은 짧은 스윙을 구사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사연과 용덕한은 4회초 간결한 스윙을 앞세워 연속 적시타를 만들어냈습니다.
6회초엔 이대형이 2타점 3루타를 터트려 4대 0을 만든 뒤 신명철의 스퀴즈로 한점을 추가했습니다.
6대 0까지 앞선 KT는 9회말 4점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이성민이 삼진으로 마지막 아웃을 잡아냈습니다.
6대 4로 승리를 지켜낸 KT는 11연패 뒤 창단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KT 선발 옥스프링은 7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창단 첫 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인터뷰> 조범현 : "지금부터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올시즌 첫 잠실 구장이 매진된 가운데, 서울 라이벌전에선 두산이 김현수의 홈런등 집중타로 LG를 9대 6으로 이겼습니다.
한화는 이용규가 이적 후 첫 홈런을 친 가운데 롯데를 4대 1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6연승 뒤 5연패에 빠졌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프로야구에서 신생팀 KT가 11연패에서 벗어나며, 감격적인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KT는 선발 옥스프링의 호투속에 오랫만에 타선이 터지면서, 넥센을 꺾고 귀중한 1승을 기록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KT 선발투수 옥스프링이 무회전 너클볼을 던지자, 넥센 이택근의 방망이가 허공을 가릅니다.
옥스프링의 호투 속에 팀 타선은 짧은 스윙을 구사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사연과 용덕한은 4회초 간결한 스윙을 앞세워 연속 적시타를 만들어냈습니다.
6회초엔 이대형이 2타점 3루타를 터트려 4대 0을 만든 뒤 신명철의 스퀴즈로 한점을 추가했습니다.
6대 0까지 앞선 KT는 9회말 4점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이성민이 삼진으로 마지막 아웃을 잡아냈습니다.
6대 4로 승리를 지켜낸 KT는 11연패 뒤 창단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KT 선발 옥스프링은 7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창단 첫 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인터뷰> 조범현 : "지금부터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올시즌 첫 잠실 구장이 매진된 가운데, 서울 라이벌전에선 두산이 김현수의 홈런등 집중타로 LG를 9대 6으로 이겼습니다.
한화는 이용규가 이적 후 첫 홈런을 친 가운데 롯데를 4대 1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6연승 뒤 5연패에 빠졌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
한성윤 기자 dreamer@kbs.co.kr
한성윤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