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코트에 마이클잭슨이?’ 안산 OK극장
입력 2014.12.18 (21:52)
수정 2014.12.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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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프로배구 OK 저축은행 홈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홈팬들을 위한 선수들의 특별한 이벤트 때문인데요,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배구 코트 위의 선수들이 일제히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합니다.
걸그룹 흉내도 앙증 맞게 해냅니다.
경기가 끝난 뒤 홈팬들에게 보내는 OK 저축은행만의 이 파격적인 팬서비스는 올 시즌 배구 코트의 새로운 명물로 떠올랐습니다.
<인터뷰> 곽채은(배구팬) : "배구 좋아하기도 하지만 춤이나 팬서비스 보기 위해서라도 더 오는 것 같아요."
선수들은 코트 위의 '콘서트'를 위해 따로 연습까지 하며 팬들에게 다가갑니다.
또 안산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틈나는 대로 봉사 활동을 하는 등,
코트 밖에서도 연고지 정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OK저축은행의 홈경기는 늘 팬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영하의 매서운 한파에도 경기장을 직접 찾은 수많은 팬들은, 안산이라는 지역 이름이 쓰여진 유니폼을 입고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홈팬들의 성원을 받은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을 물리치고 홈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인터뷰> 김세진(감독) : "이기고 지는 성적보다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OK저축은행의 적극적인 지역 연고 마케팅이,"
경기도 안산을 또 하나의 배구 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프로배구 OK 저축은행 홈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홈팬들을 위한 선수들의 특별한 이벤트 때문인데요,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배구 코트 위의 선수들이 일제히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합니다.
걸그룹 흉내도 앙증 맞게 해냅니다.
경기가 끝난 뒤 홈팬들에게 보내는 OK 저축은행만의 이 파격적인 팬서비스는 올 시즌 배구 코트의 새로운 명물로 떠올랐습니다.
<인터뷰> 곽채은(배구팬) : "배구 좋아하기도 하지만 춤이나 팬서비스 보기 위해서라도 더 오는 것 같아요."
선수들은 코트 위의 '콘서트'를 위해 따로 연습까지 하며 팬들에게 다가갑니다.
또 안산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틈나는 대로 봉사 활동을 하는 등,
코트 밖에서도 연고지 정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OK저축은행의 홈경기는 늘 팬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영하의 매서운 한파에도 경기장을 직접 찾은 수많은 팬들은, 안산이라는 지역 이름이 쓰여진 유니폼을 입고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홈팬들의 성원을 받은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을 물리치고 홈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인터뷰> 김세진(감독) : "이기고 지는 성적보다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OK저축은행의 적극적인 지역 연고 마케팅이,"
경기도 안산을 또 하나의 배구 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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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 코트에 마이클잭슨이?’ 안산 OK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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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2-18 21:55:14
- 수정2014-12-18 22: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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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프로배구 OK 저축은행 홈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홈팬들을 위한 선수들의 특별한 이벤트 때문인데요,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배구 코트 위의 선수들이 일제히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합니다.
걸그룹 흉내도 앙증 맞게 해냅니다.
경기가 끝난 뒤 홈팬들에게 보내는 OK 저축은행만의 이 파격적인 팬서비스는 올 시즌 배구 코트의 새로운 명물로 떠올랐습니다.
<인터뷰> 곽채은(배구팬) : "배구 좋아하기도 하지만 춤이나 팬서비스 보기 위해서라도 더 오는 것 같아요."
선수들은 코트 위의 '콘서트'를 위해 따로 연습까지 하며 팬들에게 다가갑니다.
또 안산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틈나는 대로 봉사 활동을 하는 등,
코트 밖에서도 연고지 정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OK저축은행의 홈경기는 늘 팬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영하의 매서운 한파에도 경기장을 직접 찾은 수많은 팬들은, 안산이라는 지역 이름이 쓰여진 유니폼을 입고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홈팬들의 성원을 받은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을 물리치고 홈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인터뷰> 김세진(감독) : "이기고 지는 성적보다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OK저축은행의 적극적인 지역 연고 마케팅이,"
경기도 안산을 또 하나의 배구 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프로배구 OK 저축은행 홈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홈팬들을 위한 선수들의 특별한 이벤트 때문인데요,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배구 코트 위의 선수들이 일제히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합니다.
걸그룹 흉내도 앙증 맞게 해냅니다.
경기가 끝난 뒤 홈팬들에게 보내는 OK 저축은행만의 이 파격적인 팬서비스는 올 시즌 배구 코트의 새로운 명물로 떠올랐습니다.
<인터뷰> 곽채은(배구팬) : "배구 좋아하기도 하지만 춤이나 팬서비스 보기 위해서라도 더 오는 것 같아요."
선수들은 코트 위의 '콘서트'를 위해 따로 연습까지 하며 팬들에게 다가갑니다.
또 안산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틈나는 대로 봉사 활동을 하는 등,
코트 밖에서도 연고지 정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OK저축은행의 홈경기는 늘 팬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영하의 매서운 한파에도 경기장을 직접 찾은 수많은 팬들은, 안산이라는 지역 이름이 쓰여진 유니폼을 입고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홈팬들의 성원을 받은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을 물리치고 홈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인터뷰> 김세진(감독) : "이기고 지는 성적보다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OK저축은행의 적극적인 지역 연고 마케팅이,"
경기도 안산을 또 하나의 배구 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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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기자 kikiholi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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