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개헌 논의, 또다른 경제 블랙홀 유발”
입력 2014.10.06 (21:27)
수정 2014.10.06 (22:0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정치권 일부의 개헌 주장에 대해 "민생법안과 경제살리기에 주력해야 하는데 개헌 논의로 국가 역량을 분산시킬 경우 또 다른 경제 블랙홀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경제회생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고 국민 안전과 공직사회 혁신 등 국가 대혁신 과제도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며 개헌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경제회생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고 국민 안전과 공직사회 혁신 등 국가 대혁신 과제도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며 개헌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박 대통령 “개헌 논의, 또다른 경제 블랙홀 유발”
-
- 입력 2014-10-06 21:29:49
- 수정2014-10-06 22:02:52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정치권 일부의 개헌 주장에 대해 "민생법안과 경제살리기에 주력해야 하는데 개헌 논의로 국가 역량을 분산시킬 경우 또 다른 경제 블랙홀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경제회생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고 국민 안전과 공직사회 혁신 등 국가 대혁신 과제도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며 개헌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경제회생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고 국민 안전과 공직사회 혁신 등 국가 대혁신 과제도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며 개헌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