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강제 퇴장’…세월호 국조 파행
입력 2014.07.11 (21:21)
수정 2014.07.1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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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정조사 특위가 파행을 빚었습니다.
기관보고 마지막날인 오늘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AI나 산불이 발생하면 대통령이 컨트롤타워인가" 라고 말했고, 유가족들은 희생자들을 닭에 비유했다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재철 위원장은 회의 진행 방해를 이유로 유가족들을 퇴장시켰고, 야당 의원들은 심 위원장과 조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특위를 중단시켰습니다.
기관보고 마지막날인 오늘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AI나 산불이 발생하면 대통령이 컨트롤타워인가" 라고 말했고, 유가족들은 희생자들을 닭에 비유했다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재철 위원장은 회의 진행 방해를 이유로 유가족들을 퇴장시켰고, 야당 의원들은 심 위원장과 조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특위를 중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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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족 강제 퇴장’…세월호 국조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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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7-11 21:21:55
- 수정2014-07-11 22: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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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정조사 특위가 파행을 빚었습니다.
기관보고 마지막날인 오늘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AI나 산불이 발생하면 대통령이 컨트롤타워인가" 라고 말했고, 유가족들은 희생자들을 닭에 비유했다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재철 위원장은 회의 진행 방해를 이유로 유가족들을 퇴장시켰고, 야당 의원들은 심 위원장과 조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특위를 중단시켰습니다.
기관보고 마지막날인 오늘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AI나 산불이 발생하면 대통령이 컨트롤타워인가" 라고 말했고, 유가족들은 희생자들을 닭에 비유했다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재철 위원장은 회의 진행 방해를 이유로 유가족들을 퇴장시켰고, 야당 의원들은 심 위원장과 조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특위를 중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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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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