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피해서 밖으로…이 시각 남산
입력 2014.07.11 (21:13)
수정 2014.07.1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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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대낮의 무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시원한 야외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 남산으로 가보겠습니다.
고아름 기자, 아직도 많이 덥죠?
<리포트>
네, 밤이 깊어가는데도 여전히 낮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다만 이곳 남산은 지대가 높고 수풀이 있다보니 산 아래쪽 보다는 조금 나은 편입니다.
지금 서울의 기온이 27도가 넘습니다.
더위는 새벽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이곳 남산에는 몸을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 위로 올라와 보니 가끔씩 바람이 불어와 제법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나무 사이를 거닐다 보면 더위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는 기분입니다.
연인,가족들과 산책을 하거나 서울의 밤 풍경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도 눈에 띕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한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열대야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더위를 피해 강변이나 공원 등지를 찾는 시민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남산에서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대낮의 무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시원한 야외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 남산으로 가보겠습니다.
고아름 기자, 아직도 많이 덥죠?
<리포트>
네, 밤이 깊어가는데도 여전히 낮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다만 이곳 남산은 지대가 높고 수풀이 있다보니 산 아래쪽 보다는 조금 나은 편입니다.
지금 서울의 기온이 27도가 넘습니다.
더위는 새벽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이곳 남산에는 몸을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 위로 올라와 보니 가끔씩 바람이 불어와 제법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나무 사이를 거닐다 보면 더위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는 기분입니다.
연인,가족들과 산책을 하거나 서울의 밤 풍경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도 눈에 띕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한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열대야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더위를 피해 강변이나 공원 등지를 찾는 시민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남산에서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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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대야 피해서 밖으로…이 시각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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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7-11 21:14:06
- 수정2014-07-11 22: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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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대낮의 무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시원한 야외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 남산으로 가보겠습니다.
고아름 기자, 아직도 많이 덥죠?
<리포트>
네, 밤이 깊어가는데도 여전히 낮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다만 이곳 남산은 지대가 높고 수풀이 있다보니 산 아래쪽 보다는 조금 나은 편입니다.
지금 서울의 기온이 27도가 넘습니다.
더위는 새벽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이곳 남산에는 몸을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 위로 올라와 보니 가끔씩 바람이 불어와 제법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나무 사이를 거닐다 보면 더위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는 기분입니다.
연인,가족들과 산책을 하거나 서울의 밤 풍경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도 눈에 띕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한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열대야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더위를 피해 강변이나 공원 등지를 찾는 시민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남산에서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대낮의 무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시원한 야외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 남산으로 가보겠습니다.
고아름 기자, 아직도 많이 덥죠?
<리포트>
네, 밤이 깊어가는데도 여전히 낮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다만 이곳 남산은 지대가 높고 수풀이 있다보니 산 아래쪽 보다는 조금 나은 편입니다.
지금 서울의 기온이 27도가 넘습니다.
더위는 새벽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이곳 남산에는 몸을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 위로 올라와 보니 가끔씩 바람이 불어와 제법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나무 사이를 거닐다 보면 더위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는 기분입니다.
연인,가족들과 산책을 하거나 서울의 밤 풍경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도 눈에 띕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한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열대야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더위를 피해 강변이나 공원 등지를 찾는 시민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남산에서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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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름 기자 are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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