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가슴 철렁’ 이번엔 1루 관중석에 불
입력 2014.05.01 (21:50)
수정 2014.05.0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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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가슴 철렁’ 이번엔 1루 관중석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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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5-01 21:54:03
- 수정2014-05-01 22: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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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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