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영 24점’ 모비스, LG 꺾고 3승 선착
입력 2014.04.08 (21:49)
수정 2014.04.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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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챔피언 결정 5차전에서 모비스가 LG를 물리치고 이로써 2년 연속 우승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막판 벤슨의 활약이 컸습니다.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모비스는 종료 21초전 벤슨의 자유투 2개로 경기를 한 점 차로 다시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비에서 벤슨이 LG 제퍼슨의 슛을 막아내며 리바운드까지 잡아냈습니다.
리바운드 개수 37대 32, 모비스는 또 한 번 골밑에서 우위를 보이며 5차전에서 승리했습니다.
3승 2패로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이제 1승만을 남겨놓았습니다.
<인터뷰> 유재학(감독)
대접전 속에서 문태영의 활약도 빛났습니다.
문태영은 수비에서 뿐만 아니라 내외곽슛을 가리지 않고 득점포를 가동해 24득점을 넣었습니다.
모비스로선 3점슛이 4개나 터지는 등 공격에서 더욱 짜임새를 보였습니다.
LG는 신인 김종규가 덩크 2개를 꽂으며 골밑에서 위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비신사적 행위로 테크니컬 파울을 당하는 등 경험 미숙을 드러냈습니다.
이정화 승부의 균형이 다시 깨졌습니다.
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과연 결정될 수 있을지 두 팀의 6차전은 모레 창원에서 열립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프로농구챔피언 결정 5차전에서 모비스가 LG를 물리치고 이로써 2년 연속 우승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막판 벤슨의 활약이 컸습니다.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모비스는 종료 21초전 벤슨의 자유투 2개로 경기를 한 점 차로 다시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비에서 벤슨이 LG 제퍼슨의 슛을 막아내며 리바운드까지 잡아냈습니다.
리바운드 개수 37대 32, 모비스는 또 한 번 골밑에서 우위를 보이며 5차전에서 승리했습니다.
3승 2패로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이제 1승만을 남겨놓았습니다.
<인터뷰> 유재학(감독)
대접전 속에서 문태영의 활약도 빛났습니다.
문태영은 수비에서 뿐만 아니라 내외곽슛을 가리지 않고 득점포를 가동해 24득점을 넣었습니다.
모비스로선 3점슛이 4개나 터지는 등 공격에서 더욱 짜임새를 보였습니다.
LG는 신인 김종규가 덩크 2개를 꽂으며 골밑에서 위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비신사적 행위로 테크니컬 파울을 당하는 등 경험 미숙을 드러냈습니다.
이정화 승부의 균형이 다시 깨졌습니다.
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과연 결정될 수 있을지 두 팀의 6차전은 모레 창원에서 열립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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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태영 24점’ 모비스, LG 꺾고 3승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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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4-08 21:50:18
- 수정2014-04-08 23: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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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챔피언 결정 5차전에서 모비스가 LG를 물리치고 이로써 2년 연속 우승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막판 벤슨의 활약이 컸습니다.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모비스는 종료 21초전 벤슨의 자유투 2개로 경기를 한 점 차로 다시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비에서 벤슨이 LG 제퍼슨의 슛을 막아내며 리바운드까지 잡아냈습니다.
리바운드 개수 37대 32, 모비스는 또 한 번 골밑에서 우위를 보이며 5차전에서 승리했습니다.
3승 2패로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이제 1승만을 남겨놓았습니다.
<인터뷰> 유재학(감독)
대접전 속에서 문태영의 활약도 빛났습니다.
문태영은 수비에서 뿐만 아니라 내외곽슛을 가리지 않고 득점포를 가동해 24득점을 넣었습니다.
모비스로선 3점슛이 4개나 터지는 등 공격에서 더욱 짜임새를 보였습니다.
LG는 신인 김종규가 덩크 2개를 꽂으며 골밑에서 위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비신사적 행위로 테크니컬 파울을 당하는 등 경험 미숙을 드러냈습니다.
이정화 승부의 균형이 다시 깨졌습니다.
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과연 결정될 수 있을지 두 팀의 6차전은 모레 창원에서 열립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프로농구챔피언 결정 5차전에서 모비스가 LG를 물리치고 이로써 2년 연속 우승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막판 벤슨의 활약이 컸습니다.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모비스는 종료 21초전 벤슨의 자유투 2개로 경기를 한 점 차로 다시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비에서 벤슨이 LG 제퍼슨의 슛을 막아내며 리바운드까지 잡아냈습니다.
리바운드 개수 37대 32, 모비스는 또 한 번 골밑에서 우위를 보이며 5차전에서 승리했습니다.
3승 2패로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이제 1승만을 남겨놓았습니다.
<인터뷰> 유재학(감독)
대접전 속에서 문태영의 활약도 빛났습니다.
문태영은 수비에서 뿐만 아니라 내외곽슛을 가리지 않고 득점포를 가동해 24득점을 넣었습니다.
모비스로선 3점슛이 4개나 터지는 등 공격에서 더욱 짜임새를 보였습니다.
LG는 신인 김종규가 덩크 2개를 꽂으며 골밑에서 위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비신사적 행위로 테크니컬 파울을 당하는 등 경험 미숙을 드러냈습니다.
이정화 승부의 균형이 다시 깨졌습니다.
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과연 결정될 수 있을지 두 팀의 6차전은 모레 창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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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winw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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