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모비스 챔프전 ‘사상 첫 형제의 난’
입력 2014.04.01 (21:50)
수정 2014.04.0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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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엘지와 2년 연속 정상에 도전하는 모비스, 두 팀의 챔피언 결정전이 드디어 내일 창원에서 시작됩니다.
문태종과 문태영, 사상 첫 형제들끼리의 챔프전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화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개인기와 탁월한 득점력.
팀을 챔프전까지 이끌고 온 에이스라는 점에서 두 형제는 닮아있습니다.
결전을 앞두고도 서로 의식한 듯 장난기 속에 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뒷마당에서 농구를 다투던 어린 형제는 특별 귀화를 거쳐 이제 챔피언을 놓고 운명의 맞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인터뷰> 문태종 : "어릴때부터 나랑 태영이 우리는 서로 상대를 많이 했다 내가 주로 이겼다"
<인터뷰> 문태영 : "형의 약점은 오로지 나이다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봤다 쫒아다니면 지치지 않을까"
프로데뷔 첫 챔프전에 나서는 김종규와 2년 연속 정상을 노리는 양동근도 입심 대결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 "시래형을 업고서 코트를 돌겠다 그 약속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양동근 : "제가 우승하면 종규 선수 등에 업혀서 코트를 돌아보고 싶네요"
유재학 감독과 김진 감독 모두 6차전 승부를 점친 가운데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1차전이 내일 시작됩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프로농구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엘지와 2년 연속 정상에 도전하는 모비스, 두 팀의 챔피언 결정전이 드디어 내일 창원에서 시작됩니다.
문태종과 문태영, 사상 첫 형제들끼리의 챔프전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화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개인기와 탁월한 득점력.
팀을 챔프전까지 이끌고 온 에이스라는 점에서 두 형제는 닮아있습니다.
결전을 앞두고도 서로 의식한 듯 장난기 속에 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뒷마당에서 농구를 다투던 어린 형제는 특별 귀화를 거쳐 이제 챔피언을 놓고 운명의 맞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인터뷰> 문태종 : "어릴때부터 나랑 태영이 우리는 서로 상대를 많이 했다 내가 주로 이겼다"
<인터뷰> 문태영 : "형의 약점은 오로지 나이다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봤다 쫒아다니면 지치지 않을까"
프로데뷔 첫 챔프전에 나서는 김종규와 2년 연속 정상을 노리는 양동근도 입심 대결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 "시래형을 업고서 코트를 돌겠다 그 약속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양동근 : "제가 우승하면 종규 선수 등에 업혀서 코트를 돌아보고 싶네요"
유재학 감독과 김진 감독 모두 6차전 승부를 점친 가운데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1차전이 내일 시작됩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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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모비스 챔프전 ‘사상 첫 형제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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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4-01 21:51:12
- 수정2014-04-02 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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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엘지와 2년 연속 정상에 도전하는 모비스, 두 팀의 챔피언 결정전이 드디어 내일 창원에서 시작됩니다.
문태종과 문태영, 사상 첫 형제들끼리의 챔프전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화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개인기와 탁월한 득점력.
팀을 챔프전까지 이끌고 온 에이스라는 점에서 두 형제는 닮아있습니다.
결전을 앞두고도 서로 의식한 듯 장난기 속에 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뒷마당에서 농구를 다투던 어린 형제는 특별 귀화를 거쳐 이제 챔피언을 놓고 운명의 맞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인터뷰> 문태종 : "어릴때부터 나랑 태영이 우리는 서로 상대를 많이 했다 내가 주로 이겼다"
<인터뷰> 문태영 : "형의 약점은 오로지 나이다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봤다 쫒아다니면 지치지 않을까"
프로데뷔 첫 챔프전에 나서는 김종규와 2년 연속 정상을 노리는 양동근도 입심 대결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 "시래형을 업고서 코트를 돌겠다 그 약속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양동근 : "제가 우승하면 종규 선수 등에 업혀서 코트를 돌아보고 싶네요"
유재학 감독과 김진 감독 모두 6차전 승부를 점친 가운데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1차전이 내일 시작됩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프로농구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엘지와 2년 연속 정상에 도전하는 모비스, 두 팀의 챔피언 결정전이 드디어 내일 창원에서 시작됩니다.
문태종과 문태영, 사상 첫 형제들끼리의 챔프전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화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개인기와 탁월한 득점력.
팀을 챔프전까지 이끌고 온 에이스라는 점에서 두 형제는 닮아있습니다.
결전을 앞두고도 서로 의식한 듯 장난기 속에 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뒷마당에서 농구를 다투던 어린 형제는 특별 귀화를 거쳐 이제 챔피언을 놓고 운명의 맞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인터뷰> 문태종 : "어릴때부터 나랑 태영이 우리는 서로 상대를 많이 했다 내가 주로 이겼다"
<인터뷰> 문태영 : "형의 약점은 오로지 나이다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봤다 쫒아다니면 지치지 않을까"
프로데뷔 첫 챔프전에 나서는 김종규와 2년 연속 정상을 노리는 양동근도 입심 대결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 "시래형을 업고서 코트를 돌겠다 그 약속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양동근 : "제가 우승하면 종규 선수 등에 업혀서 코트를 돌아보고 싶네요"
유재학 감독과 김진 감독 모두 6차전 승부를 점친 가운데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1차전이 내일 시작됩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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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winw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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