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 퀸 박혜진 MVP! ‘농구인생 활짝’
입력 2014.03.18 (21:52)
수정 2014.03.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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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자 프로농구에서 자유투 여왕으로 화제를 모았던 우리은행의 박혜진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농구 인생에 화려한 꽃을 피웠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우수 선수를 시상하는 순간, 주인공은 당연히 박혜진이었습니다.
<녹취> "박혜진 선수 축하합니다. 생애 첫 MVP 수상이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박혜진은 애교 섞인 수상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박혜진 : "근데 저희가 오늘 오후에 훈련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감독 얼굴) 감독님이 센스가 있으시면 알아서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녹취> "(오늘 훈련하는 겁니까?) 취소! 취소가 결정됐습니다!"
베스트 5에도 선정된 박혜진은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일등 공신입니다.
3점슛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최고 슈터로서 위력을 떨쳤습니다.
또 45개 자유투 연속 성공으로 신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습니다.
데뷔 6년 차에 농구 인생의 화려한 꽃을 피운 올 시즌, 박혜진에게 자유투는 특별합니다.
<인터뷰> 박혜진 : "(박혜진 선수에게 자유투란?) 자유투란 신세계다."
<인터뷰>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서 신세계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5년 전 신인상에 이어 MVP까지. 박혜진의 목표는 이제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는 겁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여자 프로농구에서 자유투 여왕으로 화제를 모았던 우리은행의 박혜진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농구 인생에 화려한 꽃을 피웠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우수 선수를 시상하는 순간, 주인공은 당연히 박혜진이었습니다.
<녹취> "박혜진 선수 축하합니다. 생애 첫 MVP 수상이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박혜진은 애교 섞인 수상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박혜진 : "근데 저희가 오늘 오후에 훈련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감독 얼굴) 감독님이 센스가 있으시면 알아서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녹취> "(오늘 훈련하는 겁니까?) 취소! 취소가 결정됐습니다!"
베스트 5에도 선정된 박혜진은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일등 공신입니다.
3점슛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최고 슈터로서 위력을 떨쳤습니다.
또 45개 자유투 연속 성공으로 신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습니다.
데뷔 6년 차에 농구 인생의 화려한 꽃을 피운 올 시즌, 박혜진에게 자유투는 특별합니다.
<인터뷰> 박혜진 : "(박혜진 선수에게 자유투란?) 자유투란 신세계다."
<인터뷰>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서 신세계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5년 전 신인상에 이어 MVP까지. 박혜진의 목표는 이제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는 겁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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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투 퀸 박혜진 MVP! ‘농구인생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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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3-18 21:52:38
- 수정2014-03-18 22: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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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자 프로농구에서 자유투 여왕으로 화제를 모았던 우리은행의 박혜진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농구 인생에 화려한 꽃을 피웠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우수 선수를 시상하는 순간, 주인공은 당연히 박혜진이었습니다.
<녹취> "박혜진 선수 축하합니다. 생애 첫 MVP 수상이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박혜진은 애교 섞인 수상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박혜진 : "근데 저희가 오늘 오후에 훈련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감독 얼굴) 감독님이 센스가 있으시면 알아서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녹취> "(오늘 훈련하는 겁니까?) 취소! 취소가 결정됐습니다!"
베스트 5에도 선정된 박혜진은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일등 공신입니다.
3점슛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최고 슈터로서 위력을 떨쳤습니다.
또 45개 자유투 연속 성공으로 신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습니다.
데뷔 6년 차에 농구 인생의 화려한 꽃을 피운 올 시즌, 박혜진에게 자유투는 특별합니다.
<인터뷰> 박혜진 : "(박혜진 선수에게 자유투란?) 자유투란 신세계다."
<인터뷰>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서 신세계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5년 전 신인상에 이어 MVP까지. 박혜진의 목표는 이제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는 겁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여자 프로농구에서 자유투 여왕으로 화제를 모았던 우리은행의 박혜진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농구 인생에 화려한 꽃을 피웠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우수 선수를 시상하는 순간, 주인공은 당연히 박혜진이었습니다.
<녹취> "박혜진 선수 축하합니다. 생애 첫 MVP 수상이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박혜진은 애교 섞인 수상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박혜진 : "근데 저희가 오늘 오후에 훈련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감독 얼굴) 감독님이 센스가 있으시면 알아서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녹취> "(오늘 훈련하는 겁니까?) 취소! 취소가 결정됐습니다!"
베스트 5에도 선정된 박혜진은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일등 공신입니다.
3점슛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최고 슈터로서 위력을 떨쳤습니다.
또 45개 자유투 연속 성공으로 신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습니다.
데뷔 6년 차에 농구 인생의 화려한 꽃을 피운 올 시즌, 박혜진에게 자유투는 특별합니다.
<인터뷰> 박혜진 : "(박혜진 선수에게 자유투란?) 자유투란 신세계다."
<인터뷰>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서 신세계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5년 전 신인상에 이어 MVP까지. 박혜진의 목표는 이제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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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병일 기자 sb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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