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기부 샷-희망 슛 ‘나눔 스포츠 현장’
입력 2013.07.20 (21:32)
수정 2013.07.2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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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주말을 맞아 스포츠 선수들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재능 기부'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프로 선수의 도움을 받아 힘차게 샷을 날립니다.
<녹취>프로선수 : "나이스 샷 잘 쳤어"
서투른 솜씨지만 격려와 칭찬이 이어집니다.
<녹취> "멋있다.. 남자네"
프로 선수의 세심한 지도를 받다 보니 어느 새 실력이 한 뼘 더 늘었습니다.
<인터뷰>지적장애인 윤장호 : "너무 재미있고 더 잘 쳐서 프로처럼 치고싶어요"
프로 선수도 장애인 청소년과의 만남이 뜻깊습니다.
<인터뷰>프로선수 : "골프가 차분한 운동이다 보니 아이들 마음도 차분해지고 정신적으로 좋아질 거 같구요"
평소 동경하던 국가대표 선수와 짝을 이뤄 경기합니다.
TV에서만 보던 개그맨과 함께 해 더욱 즐겁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은 모처럼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실현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주말을 맞아 스포츠 선수들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재능 기부'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프로 선수의 도움을 받아 힘차게 샷을 날립니다.
<녹취>프로선수 : "나이스 샷 잘 쳤어"
서투른 솜씨지만 격려와 칭찬이 이어집니다.
<녹취> "멋있다.. 남자네"
프로 선수의 세심한 지도를 받다 보니 어느 새 실력이 한 뼘 더 늘었습니다.
<인터뷰>지적장애인 윤장호 : "너무 재미있고 더 잘 쳐서 프로처럼 치고싶어요"
프로 선수도 장애인 청소년과의 만남이 뜻깊습니다.
<인터뷰>프로선수 : "골프가 차분한 운동이다 보니 아이들 마음도 차분해지고 정신적으로 좋아질 거 같구요"
평소 동경하던 국가대표 선수와 짝을 이뤄 경기합니다.
TV에서만 보던 개그맨과 함께 해 더욱 즐겁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은 모처럼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실현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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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 기부 샷-희망 슛 ‘나눔 스포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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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7-20 21:34:01
- 수정2013-07-20 2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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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주말을 맞아 스포츠 선수들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재능 기부'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프로 선수의 도움을 받아 힘차게 샷을 날립니다.
<녹취>프로선수 : "나이스 샷 잘 쳤어"
서투른 솜씨지만 격려와 칭찬이 이어집니다.
<녹취> "멋있다.. 남자네"
프로 선수의 세심한 지도를 받다 보니 어느 새 실력이 한 뼘 더 늘었습니다.
<인터뷰>지적장애인 윤장호 : "너무 재미있고 더 잘 쳐서 프로처럼 치고싶어요"
프로 선수도 장애인 청소년과의 만남이 뜻깊습니다.
<인터뷰>프로선수 : "골프가 차분한 운동이다 보니 아이들 마음도 차분해지고 정신적으로 좋아질 거 같구요"
평소 동경하던 국가대표 선수와 짝을 이뤄 경기합니다.
TV에서만 보던 개그맨과 함께 해 더욱 즐겁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은 모처럼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실현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주말을 맞아 스포츠 선수들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재능 기부'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프로 선수의 도움을 받아 힘차게 샷을 날립니다.
<녹취>프로선수 : "나이스 샷 잘 쳤어"
서투른 솜씨지만 격려와 칭찬이 이어집니다.
<녹취> "멋있다.. 남자네"
프로 선수의 세심한 지도를 받다 보니 어느 새 실력이 한 뼘 더 늘었습니다.
<인터뷰>지적장애인 윤장호 : "너무 재미있고 더 잘 쳐서 프로처럼 치고싶어요"
프로 선수도 장애인 청소년과의 만남이 뜻깊습니다.
<인터뷰>프로선수 : "골프가 차분한 운동이다 보니 아이들 마음도 차분해지고 정신적으로 좋아질 거 같구요"
평소 동경하던 국가대표 선수와 짝을 이뤄 경기합니다.
TV에서만 보던 개그맨과 함께 해 더욱 즐겁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은 모처럼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실현이 어렵고 불우한 청소년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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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기자 kikiholi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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