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엔 ‘철쭉 만개’…도시엔 ‘장미의 계절’
입력 2013.06.01 (21:01)
수정 2013.06.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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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월의 꽃은 역시 장미죠.
장미 축제도 시작됐습니다.
한라산엔 봄꽃 향연의 마지막 주자인 철쭉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계현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라산 해발 천6백미터 선작지왓, 드넓은 평원에 들어선 등산객들은 저마다 탄성을 자아냅니다.
지난해 말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에 넋을 잃을 정도입니다.
신이 머무는 곳이라는 영실.
이곳에도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철쭉이 산자락을 온통 분홍빛으로 수놓았습니다.
<인터뷰> 이정미(경기 안양시) : "6월 첫째나 둘째주에 왔더니 철쭉이 지고 없더라고요. 올해는 좀 더 당겨서 왔는데 철쭉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꽃의 여왕 장미도 꽃망울을 활짝 열었습니다.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저마다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장미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감미로운 향기에 쌓였던 피로가 확 달아납니다.
활짝 핀 장미꽃이 넓은 동산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이곳에 핀 장미꽃은 모두 백만 송이.
장미의 강렬한 유혹에 꿀벌도 찾았습니다.
연인들도 장미꽃 향기에 취했습니다.
<인터뷰> 경대규(경기도 부천시) : "작년에 왔었는데 그때 느낌이 좋아서 다시 찾게 됐고 평소에 장미를 잘 못 보는데 여기서는 많이 백만송이 보니까..."
꽃 중의 꽃, 장미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계현우입니다.
6월의 꽃은 역시 장미죠.
장미 축제도 시작됐습니다.
한라산엔 봄꽃 향연의 마지막 주자인 철쭉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계현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라산 해발 천6백미터 선작지왓, 드넓은 평원에 들어선 등산객들은 저마다 탄성을 자아냅니다.
지난해 말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에 넋을 잃을 정도입니다.
신이 머무는 곳이라는 영실.
이곳에도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철쭉이 산자락을 온통 분홍빛으로 수놓았습니다.
<인터뷰> 이정미(경기 안양시) : "6월 첫째나 둘째주에 왔더니 철쭉이 지고 없더라고요. 올해는 좀 더 당겨서 왔는데 철쭉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꽃의 여왕 장미도 꽃망울을 활짝 열었습니다.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저마다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장미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감미로운 향기에 쌓였던 피로가 확 달아납니다.
활짝 핀 장미꽃이 넓은 동산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이곳에 핀 장미꽃은 모두 백만 송이.
장미의 강렬한 유혹에 꿀벌도 찾았습니다.
연인들도 장미꽃 향기에 취했습니다.
<인터뷰> 경대규(경기도 부천시) : "작년에 왔었는데 그때 느낌이 좋아서 다시 찾게 됐고 평소에 장미를 잘 못 보는데 여기서는 많이 백만송이 보니까..."
꽃 중의 꽃, 장미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계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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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엔 ‘철쭉 만개’…도시엔 ‘장미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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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6-01 21:01:53
- 수정2013-06-01 21: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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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월의 꽃은 역시 장미죠.
장미 축제도 시작됐습니다.
한라산엔 봄꽃 향연의 마지막 주자인 철쭉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계현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라산 해발 천6백미터 선작지왓, 드넓은 평원에 들어선 등산객들은 저마다 탄성을 자아냅니다.
지난해 말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에 넋을 잃을 정도입니다.
신이 머무는 곳이라는 영실.
이곳에도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철쭉이 산자락을 온통 분홍빛으로 수놓았습니다.
<인터뷰> 이정미(경기 안양시) : "6월 첫째나 둘째주에 왔더니 철쭉이 지고 없더라고요. 올해는 좀 더 당겨서 왔는데 철쭉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꽃의 여왕 장미도 꽃망울을 활짝 열었습니다.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저마다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장미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감미로운 향기에 쌓였던 피로가 확 달아납니다.
활짝 핀 장미꽃이 넓은 동산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이곳에 핀 장미꽃은 모두 백만 송이.
장미의 강렬한 유혹에 꿀벌도 찾았습니다.
연인들도 장미꽃 향기에 취했습니다.
<인터뷰> 경대규(경기도 부천시) : "작년에 왔었는데 그때 느낌이 좋아서 다시 찾게 됐고 평소에 장미를 잘 못 보는데 여기서는 많이 백만송이 보니까..."
꽃 중의 꽃, 장미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계현우입니다.
6월의 꽃은 역시 장미죠.
장미 축제도 시작됐습니다.
한라산엔 봄꽃 향연의 마지막 주자인 철쭉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계현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라산 해발 천6백미터 선작지왓, 드넓은 평원에 들어선 등산객들은 저마다 탄성을 자아냅니다.
지난해 말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에 넋을 잃을 정도입니다.
신이 머무는 곳이라는 영실.
이곳에도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철쭉이 산자락을 온통 분홍빛으로 수놓았습니다.
<인터뷰> 이정미(경기 안양시) : "6월 첫째나 둘째주에 왔더니 철쭉이 지고 없더라고요. 올해는 좀 더 당겨서 왔는데 철쭉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꽃의 여왕 장미도 꽃망울을 활짝 열었습니다.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저마다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장미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감미로운 향기에 쌓였던 피로가 확 달아납니다.
활짝 핀 장미꽃이 넓은 동산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이곳에 핀 장미꽃은 모두 백만 송이.
장미의 강렬한 유혹에 꿀벌도 찾았습니다.
연인들도 장미꽃 향기에 취했습니다.
<인터뷰> 경대규(경기도 부천시) : "작년에 왔었는데 그때 느낌이 좋아서 다시 찾게 됐고 평소에 장미를 잘 못 보는데 여기서는 많이 백만송이 보니까..."
꽃 중의 꽃, 장미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계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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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현우 기자 ky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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