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트윈타워 위력! 중국 넘어 ‘3연패’
입력 2013.05.21 (21:49)
수정 2013.05.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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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나라 남자농구가 중국을 꺾고 동아시아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높이를 무력화시킨 김종규-이종현 콤비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종현의 블록슛이 속공으로 연결됩니다.
김종규는 중국의 장신숲을 헤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킵니다.
김종규와 이종현, 한국농구의 두 차세대 국보급 센터들 앞에 높이의 중국이 오히려 절절 맸습니다.
김종규는 경기내내 거침없이 중국의 공격을 걷어냈고, 이종현은 중국의 동갑내기 에이스 왕저린을 꽁꽁 묶었습니다.
골밑에서 두 장신센터가 든든히 버티자 외곽포도 잘 터졌습니다.
경기내내 중국에 앞서간 우리나라는 종료직전 이종현의 자축 덩크로 79대 68로 이겼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종현이랑 갈수록 호흡이 잘 맞는다."
<인터뷰> 이종현 : "이제 잘 맞는데 대회가 끝나서 아쉽지만 ABC 대회 등 기회가 많다."
우승팀 자격으로 오는 8월,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이들 두 선수의 콤비 플레이에 더욱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우리나라 남자농구가 중국을 꺾고 동아시아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높이를 무력화시킨 김종규-이종현 콤비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종현의 블록슛이 속공으로 연결됩니다.
김종규는 중국의 장신숲을 헤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킵니다.
김종규와 이종현, 한국농구의 두 차세대 국보급 센터들 앞에 높이의 중국이 오히려 절절 맸습니다.
김종규는 경기내내 거침없이 중국의 공격을 걷어냈고, 이종현은 중국의 동갑내기 에이스 왕저린을 꽁꽁 묶었습니다.
골밑에서 두 장신센터가 든든히 버티자 외곽포도 잘 터졌습니다.
경기내내 중국에 앞서간 우리나라는 종료직전 이종현의 자축 덩크로 79대 68로 이겼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종현이랑 갈수록 호흡이 잘 맞는다."
<인터뷰> 이종현 : "이제 잘 맞는데 대회가 끝나서 아쉽지만 ABC 대회 등 기회가 많다."
우승팀 자격으로 오는 8월,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이들 두 선수의 콤비 플레이에 더욱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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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트윈타워 위력! 중국 넘어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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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5-21 21:50:34
- 수정2013-05-22 1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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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나라 남자농구가 중국을 꺾고 동아시아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높이를 무력화시킨 김종규-이종현 콤비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종현의 블록슛이 속공으로 연결됩니다.
김종규는 중국의 장신숲을 헤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킵니다.
김종규와 이종현, 한국농구의 두 차세대 국보급 센터들 앞에 높이의 중국이 오히려 절절 맸습니다.
김종규는 경기내내 거침없이 중국의 공격을 걷어냈고, 이종현은 중국의 동갑내기 에이스 왕저린을 꽁꽁 묶었습니다.
골밑에서 두 장신센터가 든든히 버티자 외곽포도 잘 터졌습니다.
경기내내 중국에 앞서간 우리나라는 종료직전 이종현의 자축 덩크로 79대 68로 이겼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종현이랑 갈수록 호흡이 잘 맞는다."
<인터뷰> 이종현 : "이제 잘 맞는데 대회가 끝나서 아쉽지만 ABC 대회 등 기회가 많다."
우승팀 자격으로 오는 8월,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이들 두 선수의 콤비 플레이에 더욱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우리나라 남자농구가 중국을 꺾고 동아시아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높이를 무력화시킨 김종규-이종현 콤비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종현의 블록슛이 속공으로 연결됩니다.
김종규는 중국의 장신숲을 헤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킵니다.
김종규와 이종현, 한국농구의 두 차세대 국보급 센터들 앞에 높이의 중국이 오히려 절절 맸습니다.
김종규는 경기내내 거침없이 중국의 공격을 걷어냈고, 이종현은 중국의 동갑내기 에이스 왕저린을 꽁꽁 묶었습니다.
골밑에서 두 장신센터가 든든히 버티자 외곽포도 잘 터졌습니다.
경기내내 중국에 앞서간 우리나라는 종료직전 이종현의 자축 덩크로 79대 68로 이겼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인터뷰> 김종규: "종현이랑 갈수록 호흡이 잘 맞는다."
<인터뷰> 이종현 : "이제 잘 맞는데 대회가 끝나서 아쉽지만 ABC 대회 등 기회가 많다."
우승팀 자격으로 오는 8월,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이들 두 선수의 콤비 플레이에 더욱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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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혁 기자 song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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