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장면] 이승호, 5년 만에 금강장사
입력 2013.04.26 (21:54)
수정 2013.04.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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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수원시청의 이승호가 5년 만에 금강장사에 복귀했습니다.
<리포트>
이승호 선수, 첫 판을 잡치기로 먼저 내줬지만, 이후 잡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냅니다.
네째판에서는 들배지기를 시도하던 임태혁을 밀어치기로 모래판에 누이고 3대1 역전승을 거둡니다.
지난 2008년 5월 안동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던 이승호는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수원시청의 이승호가 5년 만에 금강장사에 복귀했습니다.
<리포트>
이승호 선수, 첫 판을 잡치기로 먼저 내줬지만, 이후 잡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냅니다.
네째판에서는 들배지기를 시도하던 임태혁을 밀어치기로 모래판에 누이고 3대1 역전승을 거둡니다.
지난 2008년 5월 안동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던 이승호는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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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장면] 이승호, 5년 만에 금강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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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4-26 21:55:23
- 수정2013-04-26 2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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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수원시청의 이승호가 5년 만에 금강장사에 복귀했습니다.
<리포트>
이승호 선수, 첫 판을 잡치기로 먼저 내줬지만, 이후 잡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냅니다.
네째판에서는 들배지기를 시도하던 임태혁을 밀어치기로 모래판에 누이고 3대1 역전승을 거둡니다.
지난 2008년 5월 안동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던 이승호는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수원시청의 이승호가 5년 만에 금강장사에 복귀했습니다.
<리포트>
이승호 선수, 첫 판을 잡치기로 먼저 내줬지만, 이후 잡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냅니다.
네째판에서는 들배지기를 시도하던 임태혁을 밀어치기로 모래판에 누이고 3대1 역전승을 거둡니다.
지난 2008년 5월 안동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던 이승호는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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