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보궐선거, 안철수·김무성·이완구 당선
입력 2013.04.25 (21:11)
수정 2013.04.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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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2곳, 무소속이 1곳에서 승리했습니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먼저,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안철수 : "안철수의 새 출발을 꼭 지켜봐주십시오."
<녹취> 김무성 : "제 온 마음을 다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녹취> 이완구 : "부여와 청양을 발전시키는 일에 저의 온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변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여론 조사에서 수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낙승을 거뒀습니다.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은 서울 노원병에선 안철수 후보가 60%의 표를 얻어 32%에 그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영도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가 65%의 지지를 받아 민주당 김비오 후보와 통합진보당 민병렬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충남 부여 청양에선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77%를 득표해 압승을 거뒀습니다.
개표종료 직후부터 임기에 들어간 세 의원은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를 한 뒤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의석이 2석 늘어 154석이 됐고,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은 의석변화가 없습니다.
경기 가평과 경남 함양군수, 그리고 7군데 광역과 기초의원에는 모두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2곳, 무소속이 1곳에서 승리했습니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먼저,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안철수 : "안철수의 새 출발을 꼭 지켜봐주십시오."
<녹취> 김무성 : "제 온 마음을 다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녹취> 이완구 : "부여와 청양을 발전시키는 일에 저의 온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변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여론 조사에서 수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낙승을 거뒀습니다.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은 서울 노원병에선 안철수 후보가 60%의 표를 얻어 32%에 그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영도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가 65%의 지지를 받아 민주당 김비오 후보와 통합진보당 민병렬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충남 부여 청양에선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77%를 득표해 압승을 거뒀습니다.
개표종료 직후부터 임기에 들어간 세 의원은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를 한 뒤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의석이 2석 늘어 154석이 됐고,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은 의석변화가 없습니다.
경기 가평과 경남 함양군수, 그리고 7군데 광역과 기초의원에는 모두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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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보궐선거, 안철수·김무성·이완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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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4-25 21:12:22
- 수정2013-04-25 2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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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2곳, 무소속이 1곳에서 승리했습니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먼저,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안철수 : "안철수의 새 출발을 꼭 지켜봐주십시오."
<녹취> 김무성 : "제 온 마음을 다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녹취> 이완구 : "부여와 청양을 발전시키는 일에 저의 온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변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여론 조사에서 수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낙승을 거뒀습니다.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은 서울 노원병에선 안철수 후보가 60%의 표를 얻어 32%에 그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영도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가 65%의 지지를 받아 민주당 김비오 후보와 통합진보당 민병렬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충남 부여 청양에선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77%를 득표해 압승을 거뒀습니다.
개표종료 직후부터 임기에 들어간 세 의원은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를 한 뒤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의석이 2석 늘어 154석이 됐고,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은 의석변화가 없습니다.
경기 가평과 경남 함양군수, 그리고 7군데 광역과 기초의원에는 모두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2곳, 무소속이 1곳에서 승리했습니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먼저,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안철수 : "안철수의 새 출발을 꼭 지켜봐주십시오."
<녹취> 김무성 : "제 온 마음을 다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녹취> 이완구 : "부여와 청양을 발전시키는 일에 저의 온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변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여론 조사에서 수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낙승을 거뒀습니다.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은 서울 노원병에선 안철수 후보가 60%의 표를 얻어 32%에 그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영도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가 65%의 지지를 받아 민주당 김비오 후보와 통합진보당 민병렬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충남 부여 청양에선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77%를 득표해 압승을 거뒀습니다.
개표종료 직후부터 임기에 들어간 세 의원은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를 한 뒤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의석이 2석 늘어 154석이 됐고,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은 의석변화가 없습니다.
경기 가평과 경남 함양군수, 그리고 7군데 광역과 기초의원에는 모두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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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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