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노던 프러스트 오픈 공동 8위
입력 2013.02.18 (21:53)
수정 2013.02.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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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배상문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처음으로 10위권 이내에 진입했습니다.
<리포트>
배상문은 노던 트러스트 오픈 4라운드에서 네 타를 줄여 최종 합계 8언더파로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
배상문은 이로써, 올해 5번째 대회만에 톱 10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민재, 역도연맹 최우수선수
역도 연맹 유공자 시상식에서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우승과 한국신기록을 일궈낸 김민재가 최우수 선수상을, 장미란과 사재혁은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상문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처음으로 10위권 이내에 진입했습니다.
<리포트>
배상문은 노던 트러스트 오픈 4라운드에서 네 타를 줄여 최종 합계 8언더파로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
배상문은 이로써, 올해 5번째 대회만에 톱 10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민재, 역도연맹 최우수선수
역도 연맹 유공자 시상식에서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우승과 한국신기록을 일궈낸 김민재가 최우수 선수상을, 장미란과 사재혁은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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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문, 노던 프러스트 오픈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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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2-18 21:54:21
- 수정2013-02-18 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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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배상문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처음으로 10위권 이내에 진입했습니다.
<리포트>
배상문은 노던 트러스트 오픈 4라운드에서 네 타를 줄여 최종 합계 8언더파로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
배상문은 이로써, 올해 5번째 대회만에 톱 10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민재, 역도연맹 최우수선수
역도 연맹 유공자 시상식에서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우승과 한국신기록을 일궈낸 김민재가 최우수 선수상을, 장미란과 사재혁은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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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진 기자 kbj9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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