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매직 부활! 삼성 3연승 PO 희망
입력 2013.02.11 (21:48)
수정 2013.02.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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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삼성이 부상 복귀 이후 최고 활약을 펼친 김승현을 앞세워 3연승을 올리며 6강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송재혁기자니다.
<리포트>
김승현의 과감한 골밑 돌파입니다.
이번엔 정확한 3점슛.
이동준의 속공으로 연결되는 특유의 감각적인 패스까지.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김승현의 플레이가 이어집니다.
가로채기와 리바운드 등 수비에도 적극 가담합니다.
두 개의 3점포를 모두 성공시키는 등 슈팅 감각도 돌아왔습니다.
김승현의 활약을 앞세운 삼성은 고비때마다 터진 이시준 3점슛까지 더해 4연승에 도전하던 전자랜드를 잡았습니다.
8연패 뒤 3연승을 올린 삼성은 공동 7위까지 도약하며 플레이오프행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오리온스는 성공률 60%에 이르는 10개의 정확한 3점포로 동부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노장 조상현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3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인터뷰> 조상현(오리온스) : "저 뿐만아니라 선수들이 모두 궂은일을 잘해 손쉽게 승리한 거 같다."
인삼공사는 KT를 4연패에 빠뜨리며 연승행진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프로농구 삼성이 부상 복귀 이후 최고 활약을 펼친 김승현을 앞세워 3연승을 올리며 6강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송재혁기자니다.
<리포트>
김승현의 과감한 골밑 돌파입니다.
이번엔 정확한 3점슛.
이동준의 속공으로 연결되는 특유의 감각적인 패스까지.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김승현의 플레이가 이어집니다.
가로채기와 리바운드 등 수비에도 적극 가담합니다.
두 개의 3점포를 모두 성공시키는 등 슈팅 감각도 돌아왔습니다.
김승현의 활약을 앞세운 삼성은 고비때마다 터진 이시준 3점슛까지 더해 4연승에 도전하던 전자랜드를 잡았습니다.
8연패 뒤 3연승을 올린 삼성은 공동 7위까지 도약하며 플레이오프행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오리온스는 성공률 60%에 이르는 10개의 정확한 3점포로 동부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노장 조상현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3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인터뷰> 조상현(오리온스) : "저 뿐만아니라 선수들이 모두 궂은일을 잘해 손쉽게 승리한 거 같다."
인삼공사는 KT를 4연패에 빠뜨리며 연승행진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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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현 매직 부활! 삼성 3연승 PO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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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2-11 21:48:46
- 수정2013-02-11 22: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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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삼성이 부상 복귀 이후 최고 활약을 펼친 김승현을 앞세워 3연승을 올리며 6강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송재혁기자니다.
<리포트>
김승현의 과감한 골밑 돌파입니다.
이번엔 정확한 3점슛.
이동준의 속공으로 연결되는 특유의 감각적인 패스까지.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김승현의 플레이가 이어집니다.
가로채기와 리바운드 등 수비에도 적극 가담합니다.
두 개의 3점포를 모두 성공시키는 등 슈팅 감각도 돌아왔습니다.
김승현의 활약을 앞세운 삼성은 고비때마다 터진 이시준 3점슛까지 더해 4연승에 도전하던 전자랜드를 잡았습니다.
8연패 뒤 3연승을 올린 삼성은 공동 7위까지 도약하며 플레이오프행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오리온스는 성공률 60%에 이르는 10개의 정확한 3점포로 동부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노장 조상현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3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인터뷰> 조상현(오리온스) : "저 뿐만아니라 선수들이 모두 궂은일을 잘해 손쉽게 승리한 거 같다."
인삼공사는 KT를 4연패에 빠뜨리며 연승행진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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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혁 기자 song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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