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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미국 흑인 사망 규탄 시위
[영상] 또 다른 플로이드도 있었다
입력 2020.06.05 (16:24)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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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목이 눌려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부검 결과 "사인은 목 짓눌림"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백인 경찰관 데릭 쇼빈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무거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고, 체포 현장에 있던 동료 경찰관 3명도 모두 방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미국 경찰들 사이에 널리 쓰이고 있는 '목 누르기(Neck Restraint)' 체포 방식은 이번 시위를 계기로 금지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실제로 플로이드 사건이 일어난 미니애폴리스에서만 경찰이 체포 과정에서 2012년 이후 428회 목 누르기를 했고, 이로 인해 58명이 의식을 잃었습니다.

경찰의 '목 짓누르기' 체포, 조지 플로이드 사건 전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 영상을 확인해보겠습니다.
  • [영상] 또 다른 플로이드도 있었다
    • 입력 2020.06.05 (16:24)
    케이야
[영상] 또 다른 플로이드도 있었다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목이 눌려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부검 결과 "사인은 목 짓눌림"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백인 경찰관 데릭 쇼빈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무거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고, 체포 현장에 있던 동료 경찰관 3명도 모두 방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미국 경찰들 사이에 널리 쓰이고 있는 '목 누르기(Neck Restraint)' 체포 방식은 이번 시위를 계기로 금지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실제로 플로이드 사건이 일어난 미니애폴리스에서만 경찰이 체포 과정에서 2012년 이후 428회 목 누르기를 했고, 이로 인해 58명이 의식을 잃었습니다.

경찰의 '목 짓누르기' 체포, 조지 플로이드 사건 전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 영상을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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