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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K/단독] ‘미쉐린 별’ 컨설팅 계약서 서명자는?
입력 2019.11.12 (21:14) 수정 2019.11.15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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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K/단독] ‘미쉐린 별’ 컨설팅 계약서 서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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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쉐린 별을 놓고 컨설팅 계약을 통해 뒷거래가 오간 정황, 확인하셨는데요.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홍찬의 기자 나와있습니다.

홍 기자, 컨설팅 계약이 이뤄진 게 4년 전이고 저렇게 계약서도 존재하는데, 이게 왜 그동안 이슈가 안된 거죠?

[기자]

계약서를 자세히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 띄웠는데, 계약자가 데니입이라는 홍콩 사람으로 돼있습니다.

[앵커]

계약서에 싱어라는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거네요.

그렇다면, 데니입이라는 사람이 사실상 싱어의 대리인이다, 그걸 입증해야 할 것 같은데요.

[기자]

네, 싱어라는 인물이 그림자처럼 철저히 가려져왔기 때문에 데니입과 싱어의 관계를 밝히지 못하면 보도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거죠.

바로 그 부분을 파헤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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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11.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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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홍찬의 기자 나와있습니다.

홍 기자, 컨설팅 계약이 이뤄진 게 4년 전이고 저렇게 계약서도 존재하는데, 이게 왜 그동안 이슈가 안된 거죠?

[기자]

계약서를 자세히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 띄웠는데, 계약자가 데니입이라는 홍콩 사람으로 돼있습니다.

[앵커]

계약서에 싱어라는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거네요.

그렇다면, 데니입이라는 사람이 사실상 싱어의 대리인이다, 그걸 입증해야 할 것 같은데요.

[기자]

네, 싱어라는 인물이 그림자처럼 철저히 가려져왔기 때문에 데니입과 싱어의 관계를 밝히지 못하면 보도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거죠.

바로 그 부분을 파헤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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